[ 컴닥터 ] 노트북 수리 실패및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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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용준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26-06-18 12: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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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전원이 켜지다가 갑자기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었습니다.
1. 저저번주 금요일
- 직접 방문하려 했으나 업체에서 택배 발송을 요청하여 노트북을 보냄
2. 저번주 화요일
- 업체에서 원인을 확인했다고 연락 옴
- 추가로 발견된 고장 부분도 수리할지 물어봐서 진행 의사를 전달
- 견적은 추후 안내해 주겠다고 들음
3. 저번주 목요일
- 업체: 에서 먼저 수리하여 비용 24만 원을 안내
- 나: 비용 말하기 이전 먼저 진행하는게 어디있냐고 항변
- 업체: 15만 원으로 매우 큰 할인으로 손해보고 전달한다고 안내
(추가로 수리받지 않고 수령하려면 5.5만원을 내야(점검비?) 노트북을 돌려주겠다고 이야기함)
(돈 안내면 노트북 폐기하겠다고 함)
- 비용 안내 과정에서 의견 차이가 있었고 여러 차례 통화가 오감
- 결국 15만 원을 결제하고 제품을 돌려받음
4. 수리 내역 및 보증
- 수리 내역은 "PCA 칩 2개 교체(또는 수리), 냉납 1개 수리"라고 안내받음
- 업체로부터 6개월 A/S 가능하다는 설명을 받음
5. 수리 후
- 제품 수령 후 2일 뒤 기존과 동일하게 전원이 꺼지는 동일한 증상이 다시 발생
6. 업체 문의
- 나: 무상수리가 가능한지 문의함
- 업체: "수리부위가 동일하면 무상이 가능하지만, 아니면 추가 금액"이라고 답변함
- 나: 당연히 수리 지점이 잘못되었기에, 변경하는 칩셋이 다를텐데 당연히 다른 것 아니냐고 문의
- 업체: 답변 없음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리 전 최종 견적 안내 없이 수리가 진행된 경우가 일반적인지
수리 후 2일 만에 기존과 동일한 증상이 재발한 경우에도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지
수리점을 통과한 이후 바로 발생한 경우 수리가 잘못되었거나 수리점의 문제라 보이는데
이것이 과연 제가 감수해야 하는것인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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