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1주일 남은 멸균우유를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일유통 ] 유통기한 1주일 남은 멸균우유를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희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6-06-24 17:34:52

본문

네이버쇼핑을 통해 상기 업체에서 오늘(2026.6.24.) 배공받은 멸균우유 한 박스의 유통기한이 2026.6.30.입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번 멸군우유를 구입하고 항상 이 제품을 사 먹기 때문에 가격만 확인하고 상세페이지까지 들어가서 보지 않고 간편결재를 이용해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업체에사는 물품 구매 전에 작은 글씨로 제품명 옆에 유통기한이 있었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 된다고 하다가 제가 재차 요구하자 반품비를 부담하고 반품하라고 합니다. 업체에서 이 판매가 떳떳했다면 메인 제품명 옆에 '유통기한 임박' 등의 표기를 제품명 크기와 같은 글씨로 표기하여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2천원 더 저렴하다고 유통기한 1주일 남은 식음료를 구입하겠어요. 이는 명백한 소비자 기만 행위라고 생각하여 귀 센터에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17:26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17: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17:21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17:20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17:19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17:12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17:12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17:10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17:06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7:03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17:03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17:01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16:58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16:55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16:55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16:53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16:49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16:47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16:42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16:41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16:39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16:37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16:36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16:35
1526671 통신 KT 홍갑표 16:28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16:22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16:20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16:18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N
황상현 1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