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 불공정분양권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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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미진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26-06-28 17: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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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월22일 오후1시에
삼산동에 소재하는 분양사무실에
제가 사는 동네의 매물인가싶어 분양내용을 보기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약간의 설명후 계약권유를 하길래, 제가 분양받을 자격이 되는지
먼저 알아보고나야 판단할 수 있겠다하였는데, 제말은 뒤로하고, 우선 좋은 동호수 확보를 위해
계약금을 걸어두라며, 지금 당장 돈없다하니, 빌려주겠다고하며
계약을 재촉했습니다.
내 여건,자격을 검사후 판단해야한다는데도, 자기들이
내게 피해없이 될 수 있게 해준다며,계약서를 쓰게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도저히 아닌것같아
해지하러 가니, 매매하기 더 손쉬운 동호수라며 다른 동호수를 권장하며, 그건 자기들이 전매처리를 하기에도 손쉽고,알아서
처리해줄테니 하라고 계속 종용하여
마지못해 계약서를 쓰게되었습니다.
그러고후에, 중도금관련 은행에
제가 적합하지않음을 알게되었는데도, 자기들이 다 잘될 수 있게 해주겠다며,사무실회의까지했다하며,계약을 강행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내 조건이 적합하지않아 일 잘못되면 당신들이 책임져야한다라는 말까지 하였던 부분이며, 그들이 내게 손해 안가도록 해주겠다며 구슬렸었습니다. 허나, 아무리
생각해도, 은행에 적합한 자격이
안되기에 없던 일로 하자하니,
제 손으로 직접 계약서작성했다는 이유로 계약이행을 강요합니다.
도저히, 대화도 안되고,, 내 자격을 보고 판단해야겠다했는데도 제 말은 묵살하고, 왜 자격도 안되는걸 알고도 자격도 안되는 사람에게 강매를 하는지,숨막혀 죽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암수술도 받았고,또 다른
큰수술을 해야하는데도 못하고 있어
건강도 안좋고,이 문제로 고혈압이 있는데,머리가 터질듯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불공정강매를 해결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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