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늑대와여우컴퓨터 ] 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해원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10-15 13:41:27

본문

어제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손님 께서 저희 청주 분평동 늑대와여우컴퓨터 114 안내를 받으면 엉뚱한곳으로
안내를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해봤더니, 진짜 다른 컴퓨터 업체에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청주 분평동에서 늑대와여우컴퓨터 대리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분에게 물었습니다.  왜 남 영업장 상호명을 도용하시냐고. 그분 왈 저번달 kt우선안내신청을 했더니, kt에서 분평동 늑대와여우상호로 등록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달에 3만원씩 내고 우선안내 신청을 했다는 거예요..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늑대와 여우는 엄연히 전국 체인점 명인데, 영업도 안하면서 3만원 냈다고, 그상호를 준다는 것이.... 본사에 전화해 봤더니, 상표권 도용으로 소송까지 걸수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너무 괘씸하고 이해가 안가는것은(그분 말이 사실이라면) 유료 서비스사용자라고 그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엄연히 영업하고 있는 상호명을 kt에서 인심쓰듯이 다른사람에게 넘겨주는 행위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kt를 고발합니다. 빠를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민아 2026-06-24
1526746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원호 2026-06-24
1526743 기타 쉐이크베이비 송지유 2026-06-24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2026-06-2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2026-06-24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2026-06-24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2026-06-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2026-06-24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2026-06-24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2026-06-24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2026-06-24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2026-06-24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2026-06-24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2026-06-24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4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2026-06-24
1526701 생활용품 120bro

처리중

환불안해줌 N
변준호 2026-06-24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2026-06-24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2026-06-24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2026-06-24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2026-06-24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처리중

as 보증기간 N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