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회원권 기간이 만료되어,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였는데, 반환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콘도 회원권 기간이 만료되어, 보증금 반환을 요구하였는데, 반환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우
  • 조회수 : 912회
  • 작성일 : 12-02-13 23:23:3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10년전 토비스 콘도 회원권을 구입하고, 10년 후인 '11년 8월에 기간이 만료되어
보증금 390만원을 받게 계약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토비스콘도 회사에 보증금 반환을 요구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계속 보증금 반환을 미루고 있습니다.
작년말 회사에서 보증금 390만원을 주겠다는 공문만 주고, 계속 반환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요.
보증금을 받을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첨부는 토비스 콘도에서 보증금 390만원을 주겠다는 공문입니다 (언제 주겠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콘도회원권을 구입하시고 약정기간이 지났는데도 보증반환을 않는 업체로인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콘도와 관련된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약정 기간 경과한 콘도 회원권의 경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콘도 회원 보증금에 대해 환급을 해주어야 할 것이지만, 이러한 보증금 반환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 반환 요구에 대해 법적인 근거를 남기기 위해서는 서면(내용증명)을 통해 보증금 반환 요청을 하는 것이 타당하며 추후 사업자의 서면상 답변을 근거로 하여 민사 소송 등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제보내용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 "보증금환불" 리조트광고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