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이 빵구가 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리오 미즈노 ] 운동복이 빵구가 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3-12-12 13:41:54

본문

아들이 며칠전 구로 마리오 아울렛 지하1층 미즈노 에서 달라붙게 입는 타이즈 운동복을 100,800원 주고 샀는데 체육관 마루에서 운동하다 넘어져서 빵구가 났어요 사서 처음 입고 그렇게 되니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제품으로 교환요청했더니 사용자 실수라고 수선을 해주겠대요 일이만원 짜리도 아니고 한번입고 넘어지면 빵구나는 운동복을 어떻게 입고 운동하겠습니까 또 미즈노 라는 메이커를 믿고 샀는데 전화 했더니 소비자 실수 라고만 하고 자신들의 재품엔 하자가 없다는 소리만 하는거예요 산지 일주일도 안된 한번 입은 제품이 그렇게 되었다면 다른 쪽으로도 생각해봐야 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불쾌했습니다  제품 자체를 본사 차원에서 한번 검증 해보는것이 도리 아닐까요 한번에 빵구나는 운동복이라면 그걸 입고 조심스럽게 운동해야 되지않을까요?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셨으면 하는데 그쪽에서는 수선을 해주겠대요 그제품이 하자있으면 또 바로 빵구 날거잖아요 한번 정확한 진단을 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운동복이 찢어져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심의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