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튜닝맥스 ] 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13-12-27 12:25:0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7월말 정도에 천안에 위치한 튜닝맥스라는 튜닝샵에가서
인터쿨러라는 부품을 교체 하엿습니다
그런데 계속 차를 타는데 가속이 잘 안되어
점검하려 카센타를 갓엇는데요 보니까 인터쿨러 라인에
용접하는 부분에 용접을 안되어 잇더라구요
이로 인하여 터빈에 무리가 갔습니다
그때 작업햇엇던 튜닝맥스에 전화했는데 전활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인터쿨러를
제돈을 주고 바꾸엇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데 2시간이나 지나서야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후 2시넘어서요
인터쿨러 문제 잇엇다고 말햇더니 보자고 물건 해서 택배 보냈어요
업체에서 택배 수령후 타업체에 맡겨서 용접 다시 해드리겟다 햇는데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없고 그 타업체에서도 택배를
안받앗다고 하구요 그리고 연락 계속해도 안받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기다리라는건지
저는 저 인터쿨러 as도 문제지만 연락 억지로 안받는게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네이버에 튜닝맥스 치시면 업체나오구요
번호는 010 4037 9997 입니다
해결좀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유선상 연락이 되지 않으며 책임을 회피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15:23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15:21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15:19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15:14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15:08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15:01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0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14:59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14:57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14:54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14:52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14: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