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밍요금 과다 청구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제로밍요금 과다 청구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건영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03-15 18:32:37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중국으로 출장을 가끔가는데 이번 출장시 로밍요금에 대하여 sk텔리콤과 종일 상담을 하였으나 20%할인을 해 주겠다는 얘기만 했을뿐 근본적인 회답을 듣지 못해 이렇게 의뢰는 해 봅니다.
10/19-11/18일 한달간 로밍했을때 요금이 338,050원 청구되었습니다. 그때는 그정도 예상이 되었고, 통화상태도 좋았기에 별 불만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출장은 11/10-11/17일 일주일간 로밍하여 다녀왔습니다. 안테나가 떠질 않아 통화도 제대로 하지못했고, 문자보낸것도 받지 못했노라 했고, 한국에서 보냈다는 문자는 들어오지 않은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통화를 하지 못한건 아니구요.가끔 안테나 상태를 보고 가끔하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청구된 요금고지서를 보면서 놀라운것은 로밍요금이 352,999이 청구되었다는 것입니다. 통화라도 원할하게 되었더라면 그랬나보다 생각할 텐데 이건 말이 되지 않습니다. 밧데리도 4시간 정도면 다시충전 해야하는 상황이 왔었어요. 하여 sk텔레콤은 그럴리 없다고 하였고, 통화내역을 보았으나 통화된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저인데 너무 억울하여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선 제가 계속 억울하다고하니 위로차원에서 20%를 감해 주겠다고 하는데 20%가 문제가 아니라 또 출장을 가야하는데 이럴일이 또 발생될까 염려되어 이곳을 찾았습니다
속시원한 답변을 듣고 싶은데 이곳에선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 출장시 제대로 이용치못하신 해당통신사 휴대폰 로밍요금에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36 기타 당근마켓 최준혁 11:12
1517835 기타 당근마켓 박윤경 11:04
1517834 유통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회사 원병희 10:58
1517833 기타 바른전기 신진수 10:04
1517831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LIMITED 장윤선 09:28
1517825 유통 mhgeq-kr.com 김경선 08:53
1517824 유통 아디다스 이광운 08:49
15178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8:25
1517815 유통 쿠팡 박혜진 08:10
1517804 통신 KT 차정남 06:51
1517796 기타 돈텔마마(나이트클럽 김현민 06:03
1517793 기타 착한남자설비 최진옥 05:57
1517792 기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박윤희 05:11
1517791 유통 쿠팡 전유미 04:18
1517790 생활용품 전자담배 KT앤G 정양래 03:28
1517789 기타 안산시 월피동 성은미용실

처리중

환불안해줌 N
김선미 03:12
1517788 유통 11번가

처리중

반품 거절 N
장수현 03:11
15177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이우커머스 권태혁 01:42
1517779 기타 쿠팡 김장환 00:55
1517778 자동차 쏘카 김지선 00:51
1517776 유통 쿠팡 김재훈 00:36
1517764 항공·여행 진에어 김민정 00:11
1517762 기타 분당대리운전 김현우 00:07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