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NC백화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등촌 NC백화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04-10 23:26:24

본문

NC백화점 브랜드 가방을 A/S맡기는데 수리 요금을 청구해서 기가막혀 한달도 안됐다고했는데 영수증을 요청해 영수증이없어서 영수증을 찾는데 시간좀 걸리고 카드는 지갑을 잊어버려서 발급이 늦어서 확인도 가능하지않는다고하고 그쪽에서 찾아서 연락준다고한기간이 보름이 넘는시간이 걸려서 화가나서 교환을 할려고 진열된 매장을 확인하니 진열된 가방도 큰 주름으로 인해 쓰러져갈거같아서 교환이 아니고 환불을 요청했는데 가방에 큰주름으로 인해 자꾸 쓰러지니깐 눕히다보니 깃퉁이쪽 상처가 조금 나서 몇프로 본인 부담하고 환불을 신청했지만 안됀다고 해서 직원과 싸우다싶이해서 환불요청을 하니깐 2달 넘은 4월9일 돼서 50%만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올리게됐어요
이럴땐 50%밖에 받을수없는건가요?

첫번째 사진은 가방에 아무것도 안들었을때는 안쓰러지고
두번째 부터는 가방에 지갑 화장품 등 넣었을때 쓰러지더라구요 직원이 하는말이 원래 쓰다보면 쓰러진다고 하더라구요 첨부터 그런말을 들었으면 구입도 하지않을텐데요
마지막사진은 쓰러지다보니 눕혀 놓다보니 모서리부분이 살짝 벗겨졌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는 가방의 하자로 교환하실려고 했는데 적당한 가방이 없어서 환불요청하니 전액활불이 어렵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수선이 안되는 경우에만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입처에서 수선 의사를 밝혔던 바, 우선적으로는 무상 수선을 받고 이후에도 같은 하자가 발생할 경우에 교환 내지 환급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소비자 과실에 의한 경우에는 수리를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16:36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16:35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16:33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16:27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16:24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16:20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N
우승희 16:14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16:09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N
최경원 1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N
한영이 16:03
1518212 통신 KT 정지훈 16:02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16:00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15:59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15:57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15:57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15:55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15:54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15:53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15:51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15:50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15:50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15:49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15:49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15:4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15:44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15:44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15:36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N
유재희 15:33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15:27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1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