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환불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환불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연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4-12 15:24:51

본문

안녕하세요 3월25일에 인터넷쇼핑몰로 옷두개를 주문했습니다.
총 89000원입니다. 40000원짜리옷한개를 반품하려고 보냈더니
우체국택배로 택배안에 착불배송비오천원을 동볼하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또 우체국택배쪽에서는 그건 원래안되는일이기때문에 동봉하시면 안된다 이러구요
그래서 동봉안해서 보냈는데 쇼핑몰측에서 그건 제 잘못이니
5000원을 입금을 안해면 환불을 안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냥 나머지 35000원을 입금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지금까지 옷은 받고 환불안해주셔서 결국 전화문의를 했는데
이제는 사은품값 500원에 택배비값 5000원 그리고 제가샀던 다른옷값까지해서
54500원을 쇼핑몰로 보내달라고하더라구요. 그럼 저한테 처음돈 89000원을 주겠다구요.
제가 몇번을 은행을 다녀오고 돈입금하고 그쪽쇼핑몰 어떻게 믿고 54500원입금하죠?
지금까지 환불비 지연된 시간도 긴데 딱히 처리도 없고 그냥 무시하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우체국택배안에 돈넣어서 보내면 안되는건데 이렇게 소비자한테 돈넣어서
보내라고 강요하는게 맞는건가요? 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인터넷쇼핑몰 이름은 '갱스샵'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환불처리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환절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