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업자 과실에 대한 손해배상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개업자 과실에 대한 손해배상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숙
  • 조회수 : 1,230회
  • 작성일 : 11-12-04 19:40:31

본문

부동산의 허위문서 작성 요청 및 이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 신고합니다!

* 상황

아파트 매매계약(거래가 1억5천만원) 당시, 저희 언니와 어머니는
해당 부동산에 가서 일부의 계약금과 함께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허나, 이 당시 계약자 명의를 정확히 확정되지 않은 상황임을 중개업자에게 알렸고,

중개업자는 현재 계약서는 누구 명의로 되어도 상관없고,
최종 확정되는 계약서에서 최종 확정하면 된다며, 일단은 어머니 명의로 그냥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희는 그 기간동안 최종 확정하며 되므로, 응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중개업자가 해당관청에 계약건을 늦게 신청을 하였다며,
저희에게 일방적인 통보가 왔습니다. 급해서 일단 어머니 이름으로 신청했고,
본인들이 해당관청에 늦게 신청을해서.. 계약일자를 뒤로 밀자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부동산을 잘 알지 못하였기때문에, 그냥 그런가 보다 하여 계약일자는 뒤로 수정해주었고,
어머니 이름으로 신청에 대해서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도 없이 임의로 어머니 이름에 한거에 대해서요..

이에 부동산은 서비스 좋은척.. 변경처리 하면 문제없고 본인들이 변경처리 해주겠다는 겁니다.
이에 저희는 계약서에 부동산 과실로 이름이 잘 못 신고되었음을 명시하라고 요청하였는데..

부동산은 완전 오리발 내밀더군요... 초안에 그리 썼으면 그냥 가는거지 그걸 누가 일일이 확인전화를 하냐는둥..
불확실한거면 첨부터 계약서에 불확실하다고 명시를 해놓든가 하는둥 완전 딴소리를 하더군요..

항의를 하는 사이.. 어머니는 뭐 별로 뭔제될거 없을거 같아 보이니, 넘어가자고해서 넘어갔는데..

오늘 아는 사람이 국세청에 있어서 물어보니까.
100% 증여세 대상자라고 합니다. 국세청에서는 계약서까지 다 보므로, 일단 어머니에서 언니로 변경이 된거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전전긍긍하고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고.. 이렇게 당하고 있는데요!
부동산이 딴소리에,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의 처벌을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또한, 저희는 증여세 조사가 곧 들어오면, 조사에 나가야하는 상황이고요!!

ex) 부동산의 허위문서로 해당관청에 신고 행위
      또한, 이 과정에서 계약자의 허위를 요청한 행위
      부동산 과실로 계약서에 이름이 잘못 들어한 행위


꼭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개업자 과실에 대한 손해배상의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을 통해 법률적 상담 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16:53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16:50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16:49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16:47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16:4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16:36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16:26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N
남연수 16:22
1516654 통신 KT 전지영 16:12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16:12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16:08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N
천서희 16:05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1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16:03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16:01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16:00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N
김진선 15:58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15:58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15:58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15:57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15:52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5:50
1516626 식음료 청산에B/F

처리중

못먹을음식 N
곽선미 15:46
1516625 식음료 CU 강은미 15:46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15:39
1516622 유통 쿠팡 신** 15:37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15:27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15:26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15:18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1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