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쇼핑몰 사기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지혜쇼핑몰 사기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미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4-25 10:26:20

본문

가수이지혜쇼핑몰에서 4월3일 옷을 구매하고 오늘까지 25 받아보지못했습니다
중요한건 전화기는 꺼져있고 안받고
게시판 글올리면 곧보낸다 곧보낸다
지금껏 이러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하나가 품절이라 나머지만보내준다해놓구선
아직도 보내지도 않았구요
품절된건은 환불해라고 계좌를 두번이나 보냈지만 연락도 없습니다

이거 도대체 넘한거 아닙니까
연예인이면 이미지가 얼마나중요한건데
인간들이 돈만받고 연락도 안되고 정말 속이터져서
이지럭스라는 사이트입니다
거기나오는 전화번호 안받고 꺼놓습니다
이거 정말 넘한거 아닌가요 부탁좀 드릴게요
이런 횡포 보고만있을순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중 일부품절로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연락도 잘되지않고 처리도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실것같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16:36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16:35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16:33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16:27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16:24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16:20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N
우승희 16:14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16:09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N
최경원 1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N
한영이 16:03
1518212 통신 KT 정지훈 16:02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16:00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15:59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15:57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15:57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15:55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15:54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15:53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15:51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15:50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15:50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15:49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15:49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15:4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15:44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15:44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15:36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N
유재희 15:33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15:27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1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