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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신라케이블의 어거지 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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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원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4-25 1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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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2011년 3월 1년약정상품에 가입하면서 발생하였다.
1년약정상품으로 TV/인터넷 상품을 가입하였고
2011년 12월 까지 사용하다가 군입대 문제가 발생하여
2012년 1월달에 해지를 요청하게 되었고 상담원이 말하길
약정상품이기에 해지를하시면 해지수수료가 발생하게되니
2012년 2월달에 해지를 하셔야 수수료가 없다는 말을 들었다.
어쩔수 없이 알겠다고하며 2월에 해지를 약속받았다.
2012년 4월 25일 수요일 통장정리를 하다보니 CATV(신라케이블)
명의로 계속 돈이 빠져나가는것이 아닌가?
어이가 없어서 신라케이블에 전화를 하였고 상담원과의 통화뒤
상담원이 하는말이 모뎀과 케이블을 반납하지 않으셨다고
분실시 비용을 내가 지불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2012년 1월에 분명 해지신청하였으면 그당시에 바로 찾지않은
본인들 탓은 안하고 계속하여 반납하지 않은 고객의 탓이라며
나를 협박하고 3, 4월달 요금을 돌려받고 싶으면 군입대 관련
서류를 재출 하라고 하였다.
이 말도 안되는 일이 어디있는가 분명 약정1년을 모두 사용하였으면
군입대 서류가 아니더라도 3, 4월달 요금을 돌려주어야하며
군입대 서류를 제출하게되면 1, 2, 3, 4월달 요금 모두를 돌려주어야
하는것이 아니냐며 말하자 말을 돌리면서 계속 전화번호를 물으며
그럼 나중에 연락다시 드리겠다고 회피하며 대화를 피하였다.
통화 녹취록을 들려달라고 말하였으나 제 자리에 스피커가 없어서...
라던지 그럼 방금 상담한분에게 여쭤보겠습니다...라면서
계속된 녹취록요구에 불응하며 소비자를 우롱하였으며
오히려 요금을 저에게 전가하는듯한 인상을 받게 하였습니다.
1월에 해지를 요구할 당시에 모뎀과 케이블을 회수 했다면
발생하지도 않았을 분실문제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4월이 된 지금까지 해지를 해주지 않음으로 부당이익을 챙기며
전화상담중에도 소비자를 위한상담을 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책임전가시키는 태도를 보아하니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피해도 있었을것이라 판단되며
소비자의 상담을 녹취하는중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강조해서
소비자가 정신적으로 압박감을 느끼게하며 그 녹취록 또한
파일전송을 요구하자 불가능하다하며 들려달라고하자
이런 저런 이유로 들려주지도 않는 태도 및 부당요금청구
신라케이블 이용자 분들 다시한번 고려해볼 사항이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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