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 화재 보상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기요 화재 보상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환익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4-25 12:46:51

본문

아주 지금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까지 빠질직전입니다.

2012년 1월초에 11번가 친구사이라는 회사에서 전기요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전기요가 타버렸네요 온도는 항상 3도정도로 하고

지냇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이상해서 확인을 해보니 밑에가 타고 있더라구요

얼른 전원뽑고 빼놨는데 밑에 침대까지 녹았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연락해서 이게 이렇게 탔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관계자가 그 사진보내주라고 해서 메일로 보내고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연락이 없더군요 계속 기다렸습니다. 거의 한달이 되가는데 연락이 없길래 다시 연락해봤습니다.

그랫더니 메일이 안왓다고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ㅡㅡ; 분명히 확인했다고 메일에 뜨는데

장난하나 이것들이 그래서 다시 한번 보내주기로 하고 2일인가 있다가 메일주소 다시물어보려고

연락을 했는데 이젠또 사진이 있다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어떻하냐 했더니 기다리랍니다. 자기내도 위에다가 올리고 그래야한다고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없네요 다시 연락했습니다. 기다리랍니다 또 한2주가 지나가네요

11번가서 글남겼습니다. 연락주라고 그랫더니 그때연락오더라구여 그러더니 뭘 원하냐고 대뜸이러네여

싸가지하고는 그래서 그럼 침대매트리스만 탓으니까 보상해줘라 그랫더니 얼마냐고 20만원정도 한다고

했더니 침대 견적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보내고 나니 또 연락이 두절되네요^^

다시 연락했습니다. 그랫더니 이제 전기요 탄거를 보내라고 하네요 ㅋㅋㅋ 일부러 화나게 하려고하는게

분명합니다. 장난하냐고 지금 첨부터 보내라고 하던지 나중에 침대견적서만 보내주면 처리해준다고 했으면서

10만원정도면 그냥 줄라고 했는데 20만원이면 올려야한다고 뭘 그렇게 많이 올리나... 5개월동안

올리기만 하나요...;; 분명히 전화상으로도 얘기했고 알겠다고 하고 견적서만 보내주면 처리해주겠다더니

아무튼 전기요까지 택배로 해서 보냈습니다 . 지금 또 2주정도 지나가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때문에 아주 죽이고 싶을정도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게 그냥 잘못된점만 보상해주면 좋게 좋게 해결하고 싶은데 사람을 가지고 노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전기요의 화재로 소멸된 제품에대해서 보상요구하며 전기요을 반송하셨는데 그뒤로 소식이 없어서 매우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화재의 원인이 매트 과열로 판명되었으므로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화재일 경우, 제조업자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기관의 인증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조물책임법 제3조1항에 의하면 제조업자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하여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입은 자에게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전기요) 환불완료 및 침대시트관련 판매자 측에서 보상처리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16:5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16:55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16:47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16:40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16:39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16:39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16:37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16:36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16:35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16:33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16:27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16:24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16:20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N
우승희 16:14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16:09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N
최경원 1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N
한영이 16:03
1518212 통신 KT 정지훈 16:02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16:00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15:59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15:57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15:57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15:55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15:54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15: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