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구독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앙일보구독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숙
  • 조회수 : 1,092회
  • 작성일 : 11-12-07 13:49:19

본문

작년(2010년)에 인터넷으로 중앙일보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본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 쪽에서 구독 신청할 때 2개월 무료로 보게 해드릴테니 1년 계약으로 봐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일 년 못볼 수 있으니 싫다고 했더니,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무료로 두 달치 본거

돈만 내면 괜찮다고해서 11,12월 무료로 보고 올해 1월부터 구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하느라 신문 볼 시간이 없어서 8월 말에 해지하겠다고 해당업소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일년 계약으로 들었다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사 소비자센터에 전화해서 해지신청을 했습니다. 안내원이 직접 해당업소에 통보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계속 신문이 오길래 중앙일보 본사에 전화를 해서 해지된거 맞냐고 왜 자꾸 신문오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통보했다면서 뭔가 해당업소에 착오가 있는거 같다면서 다시 알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신문이 와서 화가 나서 본사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해서 해지통보확인한걸 녹음했습니다.


제가 너무 바빠서 신문은 계속 오고 신경을 못쓰다가 회사 그만두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해서 위에 쓴 바같이 말했더니, 상담하시는 분이 중앙일보 본사 센터와 해당업소에 연락한다음에 다시 저에게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상담하신분은 연락이 없고, 다음날 부터 신문이 안오길래 일이 잘 해결됐나보다(11월 16일부터 신문 안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편함에 보니깐, 9, 10월 신문 구독료 내라고 지뢰통지서가 왔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8월말 신문해지 신청하고 9월 9일 중앙일보 본사 소비자센터 상담원과 해지확인 한거 녹음한거 있습니다.

이거 신문 구독료 납부해야 하나요?

신고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 해지가 제대로되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지국과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해당지국에 보내시기 바라며 신문구독 사절 통보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체에 발송하여 통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업체의 부당영업행위에 대하여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18:05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18:03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18:01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17:59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17:5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17:5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17:50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17:50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17:49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17:45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17:45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17:40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17:40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17:35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17:32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7:30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17:29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17:2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17:23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17:1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N
김혜미 17:12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17:06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17: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17:02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16:57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16:53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16:50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16:49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16: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