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기값 연락없이 통장에서 빼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정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2-06-01 13:16:19

본문

2년 전 LG U+ 에 가입했는데 처음과 다르게 거의 유료로 돌려 볼게 너무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3년 약정이라 1년 위약금 물고 처리했는데 이번달 또 136910원이 제통장에서 나가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으나 통화자체가 어찌나 힘든지 어렵게 첫번째 통화를 했습니다. 그통화에서 그돈이 셋탑박스는 기기 반환이 안되어 나간 돈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기기 물론 집에 있습니다. 계속 연락도 안하고해서 이상해서 전화해 해지 안되었나 확이냈을때 되었다고해서 기기 가져가라고 신청했습니다. 그뒤 연락도 없고 계속 가져가지 않더니 어이없게 5월에 제 통장에서 136910원 이라는 돈을 빼갔네요. 해결을 위해 게시글 5번 통화 2주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연속적으로 한결과 어렵게 3번의 통화를 실시했습니다. 말로는 해결해준다고 하더군요. 2번째 통화 후 기기는 가졌갔는데 정작 중요한 제돈을 입금해주지 않고 마지막 통화에서는 언제 줄지 모른다는 식이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빨리 해결해 달라니 기다려 달라하네요. 제가 뭘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고 빼갈때는 쉽게 제돈 빼가더니 줄때는 왜그리 복잡한건지 정말 억울합니다. 정신적 피해 보상급까지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통장 세금 및 적금 등 제 계획하에 빠져 나갈 돈 예상하고 만든 통장인데 이번달 진짜 나가야 할돈이 못나갔습니다. LG U+의 불성실함과 어이 없는 처리를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돈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통신사 이용중 위약금 부담후 해지하셨는데 단말기 가져라가 해도 연락없더니 동의없이 기기대금을 인출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처리중

불공정계약 N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처리중

인터넷 가입 N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17:30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17:26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17:17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