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경 비즈니스 동문사칭 구독권유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준
  • 조회수 : 711회
  • 작성일 : 12-06-02 13:23:32

본문

2년전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자신이 성호형이라고 요즘 왜 연락없냐고 동문회한번 할꺼니까 오라고해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예전 동문회때 나왔던형인가보다 싶었는데

그 형이 지금 한경비즈니스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진급해야된다고 한번만 구독해달래서

좀 부담됐지만 그냥 들어줬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구독이 끝나고 다른번호로 전화가 또 한통왔습니다.

성호형인데 왜 연락이없냐고..6월에 동문회할거니까 오라고..그리고 진급때문에 한번만 더 들어달라고 해서..

연락없어서 죄송했다고 1년 연장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2년이 지났는데 진급이 아직이라는게 이상해서

동문쪽에 알아봤더니 그형은 다른일하고있고 그런전화가 자기도 받았더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전화왔던 번호 검색해보니 박봉구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영업하는게 흔한수법이라고 하는데 진짜 열받습니다..

얼마전에 지로용지 날아왔는데 잡지는 5월4일부터 이미 시작되고 있더군요..

2년구독에 붙여서 계속보낸거라 언제부터 연장 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한경에 전화해서 사칭사기당했다고 따지고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5월4일날 전화로 승낙하셨다는 얘기나 하고있고 사칭한건 자기 알바 아니라는 태도고..

어제도 한부 또 날아왔네요..

2년이나 속고 또 속았다니 진짜 열받습니다..어떻게 제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쾌한 업무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5 식음료 RateCheckerbak CryptoVibebak 16:45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15:53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15:50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15: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