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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B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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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문귀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2-06-05 2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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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농산으로부터 안면도  호박고구마 묘종을 구입하여 5월30일날 KGB택배로 발송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6월 1일이 되어도 도착하지 않차 효리농산으로부터 송장번호를 전달받아 토요일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아 월요일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려보았으나  배달되지않아 고객센타 1577-4457로 문의하여 043-731-1577로 알려 주어서 전화를 걸었읍니다 그런데 이전화 상담원이 하는말 6월 3일 날 배송이 완료 되었는데 무슨소리하느냐고 이야기 하길래 택배 기사에게 전화를 해서 연락해달라는 부탁을 하였으나 전화번호를 알려 줄테니 전화를 하라는 것이 었습니다. 이런택배회사를 어떻게 믿고 배달을 시키겠습니까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농산물 고구마 묘종을 박스에 넣어 배송한 것을 전화를 하니깐 기사가 그만 두어서 아직 차안에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다 드려야하겠다고 하길래 그러면 화가 나도 참아야지 하는 맘으로 그냥 있으니깐 조금후에 전화를 해서 집이 어디냐고 묻는것이 그러면서 배달주소가 있는데도 회관에 갔다놓았다는 것이었습니다.그것도닷;ㅣ사서 갔다놓은것이아니고 박스에 오래두어서 떡잎이지고 심을수도 없는 묘종을(사진첨부)심으라고 갔다준건지아니면 버리라고 갔다 준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주소도 있고 전화번호도 있는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마땅히 죄값을 받아야 합니다.그동안 묘종때문에 받은 심적 고통 뿐만이 아니라  비도 오지 않는데 이렇게한농민을 괴롭히는 처사는 도저히 묵과 할수 없는 처사이기에 고구마 쿄종은 이제 받지 않겠습니다. 지난번 외환은행에서 선물을 보내 왔을때도 KGB택배회사였는데 배달도 하지 않고 배달했다고 하길래  외환은행에 전화를 해서 추적조사를 하니깐 밤 10시 다시 배달하는 그러한 경험도 했기에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다시는 다른 사람들이 이러한 피해를 보지 않기위해 고발 조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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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배송이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아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그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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