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6-12 12:00:35

본문

2012년 6월 11일 저녁 9시

장모님과 신생아 (한달) 된 애가 둘이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아기가 잠든 사이 쓰레기를 버리러 잠시 나갔다 들어오시는데
문이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밧데리가 다 된 상황도 아니였음)

문에 적혀있는 게이트맨에 전화를 하였으나, 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결국 119를 불러 문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아가는 무사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게이트맨의 무책임함입니다.
현재 게이트맨은 신고접수가 되지 않아서 출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파손된 문에 대한 1차적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분통이 터집니다.
1차적 과실에 대한 책임, 사후 조치에 대한 미흡함, 끝까지 아무 잘못없다는 태도.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네요.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보니 구체적 피해 사례는 그다지 크지가 않아 소송거는 것에는 부정적인듯 한데
이런 회사는 정말 혼좀 내주고 싶네요. 절대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문을 이용하시는데 고장이 났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9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13:38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13:37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13:25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13:23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13:21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13:2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13:2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13:14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13:11
1519377 건설 한남더힐 최민채 13:09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13:06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N
김영선 13:02
1519372 금융 CRYPTO& RITZ 최민채 13:02
1519371 생활용품 krbysyhb 최지원 13:02
151937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00
1519369 생활용품 하이클린식기세척기 황해수 12:58
1519368 유통 베리시 이은서 12:45
1519367 생활용품 CHOSEN

처리중

배송 연기 N
김수강 12:45
1519366 자동차 엔카닷컴 김소현 12:42
1519365 건설 우방건설 성호에쓰씨 이설민 12:39
1519364 통신 Pding 백승헌 12:29
1519357 서비스 (주)GS네트웍스 임대엽 12:16
1519356 기타 모두의 주차장 김수지 12:16
1519355 통신 스테나 이세진 12:15
1519354 유통 kylinvms

처리중

허위광고 N
조미영 12:15
151935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