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택배분실해놓고 어쩌라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택배분실해놓고 어쩌라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선미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2-06-28 10:56:29

본문

운송장번호871-2657-332
2012.6.18 택배발송하고 기다렸는데 받아야할 상대방과 통화해보니 안왔다고 하길래 6/27 대한통운에 전화해보니 강남사업소에 있다고 알려주어서 또 전화해보니 기사는 못받았다하고 결국은 분실됬다고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 해결이될까요?전 택배만 찾아서 받으면됩니다"했더니 다시보내라고 하네요. 누가 분실했는지도 말씀안해주고 원인도 모른다고만하고 다시보내라는 말만 되풀이 하더이다. 택배안에는 무척 중요한 서류와 여러가지가 들어있었습니다.개인신상부터 등등 만약 분실되어 도용되면 걱정이되는 것들이었고 다시보내려면 서울에서 지방을 내려가서 몇일걸려 받아야하는거라 대한통운 택배사의 안일한 태도와 책임없는 말과 나몰라라 하는 처리방식은 요즘세상에 참 보기드문 유통회사의 일처리방식이라 할말을 잃었습니다. 또한가지는 택배를 보낼때 파손면책동의를 해야만 택배를 보낼수있게 시스템이 되어있는데
별생각없이 체크하고 보냈던 택배가 이런 택배사고가 있었을때 대한통운택배사는 책임이 없다라는 동의를 한거나 마찬가지가 되어버려 법적도움도 받을수가 없도록 차단이 되어있다니 억울하기 짝이없습니다. 파손면책동의를 안하면 택배가 안보내지는데 이런 시스템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내신 택배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14:00
1519398 통신 디시인사이드 13: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