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식품 부작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나정
  • 조회수 : 1,394회
  • 작성일 : 11-12-14 18:03:08

본문

얼마전 씨제홈쇼핑에서 트리팩트 데이앤나잇이라는 다이어트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효과가 아주 좋다, 아침 저녁에 먹기만 하면 관리 끝이다. 유명연예인도 이걸로 살뺐다 라며 광고를 했죠.

어쨌든 그렇게 구입을 했고

복용하기 시작한 날부터 구역, 구토, 어지럼증, 두통이 발생하기 시작했죠. 복통에 설사, 불면까지 생겼습니다.

상담실로 전화했더니 의사 진단서를 끊어서 제출해라..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처리입니까?

제 생각에는 이걸로 진단서 끊어줄 의사 없구요.

자기들도 이게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아서 그런걸 요구하는듯 합니다. 환불 안해주려구요.

재가 그래서 이런 부작용을 미리 명시했어야하는거아니냐 했더니 그건 고객님의 특이체질반응이라 어쩔수없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을 합니다.

이런 일은 바로잡아야할 것같습니다.

애초에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은 설명을 해야하는 거고 소비자가 제대로 알도록 명시해야죠.,

이런 책임을 왜 고스란히 소비자가 지어야하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이어트제품 부작용으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광고내용과 다를 경우 그 사실을 안 날로 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의거 소비자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 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습니다. 식품 복용시 부작용일 경우 일실소득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일실소득: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없는 경우 시중노임단가를 기준)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0:16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10:1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10:14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10:14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10:13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10:11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N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N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09:32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09: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