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석곡식당 양을 속여서 팝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곡성- 석곡식당 양을 속여서 팝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로라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2-07-02 10:18:42

본문

곡성에서

유명하다던 곡성에 "석곡식당" 에 고기맛좀 보려구 갔습니다.

밥을 먹고갔던 터라 유망하다길래 들려본 석곡식당

6명이 가서 4인분을 시켰습니다. (주인아주머니께 밥을 먹고 와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먹고 더 먹을수있으면 시킨다고 말했더니

" 이따가 단체 손님 있어서 추가는 안됩니다"

기분 나빴습니다.  고기집에서 추가가 안된다니!!

고기가 나왔는데 4인분이랍니다. 완전 놀랬습니다. 2인분 나온줄 알았거든요

아무리 1 인분에 150 g  이라고 하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경우였습니다. 딱봐도 2인분정도 밖에 안되더군요

그래서 양이 너무 적다고 컴플레인 했더니

흙돼지여서 그렇답니다. ㅎㅎ  6명이 와서 4인분 시킨사람은 우리밖에없다네요?? ㅎㅎ

오히려 화를 내시네요~~ 그리고 고발하라고 날뛰네요!!!

이게 장사하는서비스 업에 종사하시는 사람으로써 하는 말입니까???


어떻게 이게 4인분입니까??

어떤 조취를 취해야 합니까??

양을 속여서 파는 이런 식당은 영업정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고 이런식당은 세상에 처음봤습니다.

이런식당이 어떻게 모범식당이 될수 있습니까?? 정말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6명와서 4인분 시킨다고 기분나뻐서 양을 적게 줘도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 6분이방문하여 4인분의 고기를 시킨것이 불쾌하다며 적은양을 주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17:2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7:19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17:18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17:17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17:17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17:16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정수기 렌탈 N
정철호 17:12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17: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17: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17:09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17:08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N
이은정 1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