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국우유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종화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07-09 14:14:11

본문

처음에 사은품을받고서2년약정을하여 2년동안우유를먹었는데  우유배달하시분이 전화가왔더군요.. 동네에서 우유 잘먹어죠서고맙다고  나와서 원하는걸로하나가져가라구여.. 그래서  아이를내보내서 후라이팬하나를받아왔습니다. 그리구 6개월후에 우유급식소에전화를걸어 우유가 자꾸남아서 약정기간이끝났으니 우유를 그만먹겠다고했습니다. 아니그런데이아저씨말이 재계약이20개월더들어갔으니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나는계약한적이없다  그런말못들었다 싸인한적도없다말했더니  아이가 후라이팬가져가면서 싸인을했기때문에 안된다는겁니다. 이런겨우가있는건지요!! 우유를못먹겠다고하니 우유를계속넣겠답니다. 법적으로한다고요.. 어떻해야할지  해답좀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약정기간 계약만료 전 취소할 경우 위약금 발생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사은품을 반품할 시 사은품을 이미 사용한 경우 사은품 금액에 상응하는 금액 환급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N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N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N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N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N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N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