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비스 개선이 되지 않아 해약 문의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서비스 개선이 되지 않아 해약 문의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학형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7-09 15:10:11

본문

휴대폰 통화가 되지 않아 신고한것도 벌써 한달새 4번째... A/S기사가 왔다가면 잘되었다가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다시 똑같은 내용으로 통화 불능...  매번 고장 접수할때마다 "다시는 똑같은 내용으로 불편을 드리는일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 하겠습니다." 라는 맨트.. 녹음기 틀은것도 아니구..... 더이상 고장접수 하면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해약 하려 했더니 해약 사유가 되지 않는다네요. 업무를 보면서 전화가 되지 않아 본사 전화 못받아 욕듣는것도 다반사고 해서 전화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계약 해지 하겠으니 당장 해지 시켜달라고 했더니 계약 해지 사유가 않된다고 하던데 진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나요? 인터넷에 찿아 봤더니 해지 사유가 된다는 말도 많던데... 그리고 솔직히 휴대폰기기와 인터넷도 같은 장애로A/S 3번 받으면 환불해 주는데 통신사는그런거 없다는건지 궁금합니다. 솔찍히 SKT는 휴대폰요금 한달만 밀려도 발신중지 시켜버리면서 소비자는 4번을 참았는데도 SKT에게 아무런 조치를 못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완전히 대기업의 행포 또는 불평등 계약 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해지 할 수 있는방법이 없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SKT에 해지 문의 했더니 엉뚱한 얘기만 하고 답변을 미루네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통화가 불량하여 여러번 A/S요청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통화품질 부분으로 불편드린점에 대하여 정중히 사과구하고 외부 노이즈현상으로 인하여 품질개선작업을 진행중인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되었던것으로 사료되며 향후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 감독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11:49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11:26
1521563 통신 KT 정재헌 11:24
1521562 통신 KT 정상헌 11:22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11:16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11: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11: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11:09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N
조승연 11:04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N
신영은 11:02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10:56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10:5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0:50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10:49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10:46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10:44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N
정성윤 10:43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31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10:31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10:31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10:31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