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자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07-16 11:35:34

본문

제가 4월 10일 삼성지펠냉장고를 샀어요. 10일설치하여 전원을 켜놓고 음식물을 11일 오후에 넣었지요.
한20일정도 사용 후 안방에 있는데 김치냄새가 고약하여 이유를 확인하니 냉장고문을 여닫은 후 였고 반찬통이 열렸는지 확인 하였으나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이상히 여겼으며 냄새가 지속되어 AS를 처음 신청하였으나 엔지니어 방문하셔서 그럴수 있다며 탈취용품을 넣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음식물도 많지 않았고 새제품인데 자연탈취가 안되는것에 이해도 되지않았고 정상이란말에 기분도 좀그랬어요.  그후 냄새의 정도는 약간 있었지만  냄새가 나다 안나다 반복되었으며 그냥 사용하다가 지난 7월 4일 아침에 일어나니 문을 열었을때나 들어오는 온도계기판중 냉장고 불빛만 2도로 깜빡임 증상이있어 이상을 발결하고 온도를 맞추려 하였으나 작동이안되어 두번째로  AS를 신청 엔진니어 오셔서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하고는 돌아가면서 냉동-21 냉장2도로 온도를 맞추어놓고 돌아갔어요.  그후 일주일도 안되어 냉장실을 열으니 칸칸마다 물방울이 맺히고 물이 고여 물건을 꺼낼때마다 바닥에 물방울이 뚝뚝뚝 떨어지더라구요.그래서 세번째로  AS를 신청하였는데 엔지니어 오셔서 간혹 주변환경때문에 여름에 이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해가 안된다고 여러번 반문하였으나 경험에 위해 정상임을 알수 있다며 냉동실-17냉장실 온도를1도로 맞추어 놓고는 더 사용해 보라고 하였어요. 제품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저로서도 이상을 느끼며 여러번 말했으나 소용없었고  AS 잘 받았냐며 설문전화가  왔을때도 그런 사항을 이야기 하며 처음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역시 좀더 써보고 이상있을시  AS접수하며 교환건도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2~3일 후 지난 토요일 오후가 되니 이제는 냉장고에 냉기도 없고 냄새가 나 다시 네번째  AS를 신청하며 교환건도 함께 이야기하며 신청했어요. 엔지니어 방문하여 교환조건에 대해 설명해주며 그동안 동일부분 수리3건이상이 아니어 교환은 힘들다며 수리하시더니 부품이없고 난수리라 하시며 부품을 월요일 아침에 주문하여 월요일 오후나 화요일 오후에 팀장과 함께와서 수리하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냉장기능이 안되어 음식은 다 상하구요.
환자가 아파 병원에 갔으면 진단과 처방은 의사책임아닌가요.  맞벌이하여 낮에는  AS도 받지못하는 불편함을 감수하며 여려번  AS를 받았는데 그때마다 정상이라 해놓고 이제와서 수리경력이없어 교환이 안된다고 하니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구요??ㅠㅠㅠ  새제품으로 현찰주고 149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3개월동안  AS네번이나 받으며 한여름에 결국 냉장고는 멈추고 .....
신속한 처리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구입후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그때마다 이상없다고 하더니 개선되지않아 또다시 A/S요청하셨는데 규정상 조건에 충족해야지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