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기계값 50만원이라니요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기계값 50만원이라니요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정현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7-28 16:13:57

본문

몇 번 대리점에 연락하고, 엘지텔레콤 콜센터, 엘지텔레콤 인터넷 고객센터 다 이용해 봤지만..저만 혼자고 약자라는 생각에 이곳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엘지핸드폰 사용으로 피해를 본 건 저인데 왜 제가 다 손해를 봐야하는지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엘지핸드폰 사용 7개월째 입니다. 그리고 액정이 깨졌습니다. 저의 과실도 있겠지만 대리점에서 주기로한 케이스가 7개월째 오지 않아서(몇번 요구 문자 했지만 보낸다는 말만 했었음)도 있을 수 있는 상황이고 사용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수리해준다고 하여 핸드폰을 대리점으로 보냈습니다. 대리점에서 2-3일이면 고친다고 하여 보냈지만 3주...4주째 받았습니다. 원래 액정고치는데 이렇게 오래걸리나 알아봤더니 당일 그것도 몇시간이면 다 고쳐진다고 하더군요.
어찌되었건 4주째 핸드폰을 고쳐서 보낼 수 있다는 말에 일단 핸드폰이 급했던지라 받고 보자고 했더니 3주 지나고 4주 가까이 고친 핸드폰이 통화가 안되는것입니다. 이때는 정말정말 화가 났습니다.
이제 또 수리하고 뭐고 더이상 기다릴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고객센터 전화해서 불만사항 얘기 했더니 약정이 없어서 위약금이 없다고 하고 핸드폰기계값이 18만원?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혀 50만원 언급이 없었습니다. 기계값은 원래 사용 계약시 안 내기로 한것이다 그럼 위약금 없는 것이냐? 묻고 위약금 없으면 해지 하겠다 말하고 대리점에 확인은 안했으니 대리점에 당일 저는 통화가 안되니 제 친구전화로 연락달라고 했지만 전화가 안왔습니다. 저는 돈 확인도 했고 얘기도 했고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그러고 요번주 대리점에 무심코 확인전화하려고 전화했더니 통화가 안되고 연락처 남겼지만 연락이 안오네요 다음날전화했습니다. 그러고 상황얘기했더니 저에게 기계값으로 50만원있다 라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왜 기계값이 있냐 기계값없다하여 이쪽 대리점에서 기계 개통도 하였고 옮길 때 고객센터 상담에서도 50만원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왜 내가 50만원을 내야하냐고 하니 이제와서 계약할 때 기계값 운운하며 50만원 요구하며 당당해 합니다. 왜 통신사 계약운운합니까 저는 통신사계약서 쓴 적이 없습니다. 대리점에서 계약하라고 처음에 기계값 없다고 하고 지역도 아닌 다른지역 대리점에서 사도록 한거아닙니까?

한달동안은 핸드폰 고장으로 맘고생하고(대리점의 무책임한 일처리로 터무니 없는 수리기간 걸림)한달만에 받은 핸드폰이 또 고장상태로 받아 상담하고 통신사를 옮겼더니 이제 어이없는 기계값 운운으로 일주일째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 있으니 억울합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처음 안내받았던 내용들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