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일방적인 물품발송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일방적인 물품발송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8-03 09:00:51

본문

7월 18일 롯데닷컴을 통해 '라인' 브랜드에서 코트 하나를 주문하고 입금 완료 하였습니다.
7월 20일 오후에 주문취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7월 23일 오전 11시경, 택배담당자로부터 물건이 왔길래... "주문취소한 건 이니깐 그냥 들고가세요."라고 했습니다.
물건이 이미 내려온건이고 해서.. 당일 오후 2시경 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물건을 사용할테니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고객상담원은 다시 가져다 드리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7월 25일경,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물건이 왜 안오냐고 물으니.. 고객센터측에서는 "이미 주문 취소를 한건이였으므로 물건이 본사에 들어갔다가.. 다시 재배송되어야 하는건입니다.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기다려 주세요."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일 물건이 오전에 온건이여서.. 내가 물건을 다시 받겠다고 한건이였는데.. 당장 다시 보내들라는 의미였는데.. 이렇게 되면 배송기간이 너무 길지 않나요? 그리고 그렇게 절차가 진행되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왜 미리 얘기 하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고객 상담원왈 " 다른 상담원이 그런부분에 대해 미리 설명을 드리지 않았나보군요. 일단 물건은 본사에 들어가야하고.. 그리고 난 다음 다시 물건이 재발송 되어야 하니 기다려주세요." 라고 답변 받았습니다.그렇게.. 또 기다렸습니다.
7월 27일, 7월 30일, 8월1일 총 3차례 더 롯데닷컴 고객센터로 전화와 메일로 배송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담당자의답변은 하나같이.. "2-3일안에 받으실수 있으십니다.좀만 더 기다려 주세요" 라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물건 배송요청후 입금한지 2주가 지난 어제, 오후4시경 한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배송불가" 라는 단문의 문자를요.. 그리고 메일로는 물건을 보내줄 수 없으니, 주문을 취소해 달라는 메일하나 와있네요!!!
어떠한 사유로 인하여 물건이 못배송되었는지에 대한 상황설명이나, 죄송하다는 글이나 전화한통화 못받았습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2주동안 전 그럼 뭐 때문에 전화한거였나요?!!!
그래서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1. 담당자 업무실수로 인한, 고객이 피해에 입은 부분에 대한 보상 및 대책방안 
2. 관리 담당자 및 고객센터 담당자의 진정한 사과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주문하신 물품을 주문취소하시고 배송온 물품을 돌려보내시고 다시 물품을 받겠다 하셨는데 주문취소건이라 다시 본사에 가서 재배송이 되야한다니 번거로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