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렌트후반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차량렌트후반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수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8-06 10:22:45

본문

여름휴가를위해 sm3차량을 렌트하엿습니다. 기간은 4박5일로해서 빌렷는데여 차량렌트전 제가 예약한시간에 찾으러갔는데 아직 차량이 반납되지않앗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볼일보구 7시30분쯤에 찾으러갓는데아직도 도착을 안햇다는겁니다. 그래서 좀 기다렸다가 8시쫌안대서 렌트를 하게되엇습니다. 직원분이 급하게새차를 하시고 차량확인에 들어갔습니다. 저녁8시쯤되서 확인하는거라 놓치는거잇을까봐 제대루확인햇습니다. 왼쪽뒷부분에 성처가잇더군요. 직원분께 제가먼저 저쪽에 검은색으로 상처잇다고말하니 확인하고 체크표시를하셨습니다. 체크하시면서 '차가 새차인데 벌써이러내요'하시더군요. 그리구 밑에부분이 지져분하다고하니 전에 렌트하신분이 좀 튀긴거(?)같다고하셔서 새차할시간이 얼마없어서 못햇나보다하고 넘어갔습니다. 다른부분은 문제가 없어서 차량확인끝나자마자 바로 끌고나왓습니다. 저두 시간이 많이오바되어서 부랴부랴준비해서 새벽에 출빌했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인데요. 5일날 10시반납이라 9시30분쯤에 차량을 반납하러갔습니다. 직원분이 한분뿐이 안계시더군요. 그분이랑 차량확인을하는데 빌리기전부터 상처나있던곳을보시더니 상처가 더 심해졌다고하더군요. 좀 어의가없엇지만 차량빌리기전부터 그랫고 그때 직원분하고 같이 확인했다고했더니 그 직원분께 상처부위를 핸드폰으로 찍더니 문자로 보내서 확인해보시더군요. 그래서 확인되면 되겟지하고잇는데 그 직원분이 차량 위쪽편에는 찌그러짐이 좀있었지만 밑에 범버 부위쪽은 상처가없었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때 같이확인해서 표시하지않았냐고하니 찌그러짐만 좀 있어서 그것만 표시했다고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이지 어처구니가없어서..그래서 지점장하고도 통화를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직원한명만있고 다른직원분은 없어서 전화통화만 계속했는데 자기네는 그 상처부위가 예전에 사고났던부위인데 밑쪽 범버를 교체했기때문에 밑부분은 상처가있을수가없다하고 제가 그부분을 그 찌그러짐이있던 그부위를 또 상처를 냈다고하는겁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찌그러짐있던부위를 제가 바로 또 그렇게 상처를 냈다는게? 일부로하기도 힘든걸 운전중에 그곳을 상처낸다는게? 글구 제가 상처를 냈다면은 위쪽부분은 두개의 상처가 있어야하는데 딱봐도 한번에 긁은상처인데 ..상황이 이런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전 억울해서라도 수리비주기싫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트하신 차량의 반납 시 차량손상부분 관련하여 많이 억울하시겠습니다. 렌트카 이용시 가장 문제 되고 있는 부분이, 인수시 담당자분과의 차량외관 확인을 소홀히 해서 반납시 렌트카 회사와의 마찰이기 때문에 렌트카 인수시 차량 외관을 꼼꼼히 확인 하셔야 합니다. 모든 계약이 그렇듯이, 계약 전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한쪽에게 약간은 불리하게 되어 있을 수 있으며 계약서를 작성한 이후부터는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서에 기재된 차량 손상부위를 제외한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차량손상이 발생한 경우 차량을 빌리는 사람의 책임이 되어서 수리비와 휴차 보상료까지 변상하셔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문제가 된 차량 부위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파손흔적이 과거에 발생한 것인지 여부를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으며, 사업자와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17:49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