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장광고의 피해 sinbal365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과장광고의 피해 sinbal365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환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8-23 13:41:31

본문

얼마전 아버님이 신문광고를 보시고 추억의 음악도 수록되어있고
사진과 라디오가 된다는 걸 보시고 제품을 주문을 했는데요
신문 상으로는 제품이 굉장히 크게보이더라구요 초소형 뭐 이렇게 써있더라면 주문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눈이 나쁘시고 70대 노인이셔서 제품을 받아보시고는 너무작고 눈에 버튼이
보이지도않으셔서 제품을 반품하려고 하니 절대 안된다고 제품을 받으면 무조건 사야된답니다.
그럼 광고에 반품은 불가하다고 써있더라면 사지않았을텐데 그런설명도없고
제품을 받으면 무조건 사야된다는 논리가어딨습니까?

그분이 가전제품은 반품이 절대안되는 법이 있다구요 그러니 소비원에 말해도 소용이 없다는데
사용도 안한제품이고 눈으로 확인하고 사는 제품도아닌 신문광고에서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네요
이대로 10만원을 그냥 버려야 되는겁니까??
그런 법이 있다면 저같은 소비자를 만들지않기 위해서는 절대 가전제품은 광고를 하지말아야 하는 법을 만들어야 되는거 아닙니까?보지도않고 사는 물건인데 반품이 불가하다뇨 어이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신문광고를 보시고 주문하신 제품이 광고와 달리 너무 작아 사용을 할수가없어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