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요청 하였으나 본사랑 통화해본다고 하고...2주째 연락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요청 하였으나 본사랑 통화해본다고 하고...2주째 연락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우
  • 조회수 : 303회
  • 작성일 : 12-08-29 14:04:37

본문

올 4월 초 핸드폰을 구입헀습니다.
그런데 4월 중순경 전원 불량으로 A/S 를 맡겼는데...거의 2주간 연락이 없어서(2주간 다른폰으로 대체해서 사용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전화했더니 ..전화 했었는데..왜 전화를 안 받느냐...란 핑계만 대고...
바로 수리해드리겠다고 수리가 돼서 기기를 받았습니다.그후 보니 사진도 엉뚱한 사진이 들어와 있고.전화번호도 중복 저장이 되어 있어서..다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받고 다시 사용중 또 다시 전원 불량으로 재수리 들어갔습니다.그래서 또 수리 그리고 또 불량 약 4번 이상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번 8월초에 또 다시 전원불량으로 다시 A/S를 맡기고 도저히 사용하기 싫어서 환불 요청 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에서 애기하기를 환불 조건이 안된다...본사에 애기해보겠다..라고만 둘러댑니다.
그리고 2주간 지난 현재 아무런 답변이나 전화조차 없습니다.
말만 하고 조치를 취하지 않는 서비스 센터 ...환불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할뿐...자기네들 잘못은 없다고 하고...핸펀 하나때문에 A/S 맡기고 기다린 날을 합치면 거의 한달이 넘는거 같네요...
환불 가능한거 아닌가요? 이건 서비스도 5~6번은 맡겼고...서비스도 제대로 안되고..연락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활한 중재를 위해 단말기제조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14:51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4:51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N
이용호 14:49
1520697 통신 KT 정혜영 14:47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14:46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14:45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14:45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14:43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14:43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14:41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14:41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14:38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14:33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14:31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14:29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14:29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14:28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14:19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14:17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14:14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14:13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14: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14:04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13:59
1520675 유통 IN MY BAG

처리중

환불 지연 N
이소현 13:54
1520674 유통 크오민 강희현 13:51
1520673 기타 스위트창동탄점

처리중

연락두절 N
우정화 13:49
1520672 기타 윙크패밀리 이종흥 13:47
152067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식 13: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