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유통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유통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상환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8-29 17:38:14

본문

지난 겨울즘 저의 가게로 신문유통원 광고당담 한분이 찾아와 가게 광고도 해주며 신문이 8월까지 무료써비스로 나간다고 하고 광고무료 이야기와 보지도 않는 신문이지만 8월까지 무료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8월까지만 광고도 무료로 내어보고 신문은 8월에 끊기로 생각했습니다.
근데 8월이 된지금 8월달 신문료 지로통지서가 날아왔습니다.
급하게 문화일보 서수원지국에 전화하여 지로통지서에 대하여 물어보니 이달부터 돈을 내어야 하고 신문을 끊어 달라고 하니 그동안 신문 본 달수 만큼 돈을 내라 합니다. 신문은 보지도 않고 쌓아두었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광고담당자에게도 전화하니 처음 와서 한말과는 전혀 다른 말만 늘어놓고 지방에 있다며 상가집이다.
바쁘니 전화하지마라식과 자기는 모르겠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내용과 너무도 다른 이야기들만 하며 우기기식으로 나오고 있고 계약서 이야기도 하고 이상한 소리만 하고 돈만 내라고 합니다.
저는 일체 계약서 쓴적도 없으며, 자세한 내용도 들은바 없으며 현재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저는 하나도 모르는 사실입니다.
너무도 답답하고 억울해서 글을 남기게 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16:04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01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15:59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15:59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15:53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51
1520727 통신 KT 김문창 15:51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15:36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15:34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15:33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15:30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N
김성신 15:30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15:27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15:26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15:26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15:21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15:18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15:16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15:13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15:10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15:10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15:10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15:08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15:05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1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