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예스콜닷컴 의 사기성 키위드광고와 홈페이지 제작 관련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음 예스콜닷컴 의 사기성 키위드광고와 홈페이지 제작 관련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석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9-03 03:58:44

본문

저는 조그마한 이자까야(선술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23일 경에 다음예스콜이라고 광고전화가 왔습니다

이번에 다음에서 새로만드는 메뉴가 있는데 거기에 등록이 되면 홈페이지와 키워드 를

비용부담없이 넣어주겠다고요..

처음에는 됐다고 하고 전화를 끈었는데 몇날몇일 주구장창 계속 전화가 와서

결국엔 알았다고 하고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2년 계약이구요 .. 비용은 110만원 조금 넘는 금액입니다

110만원 이라는 금액은 다음예스콜 에서 이익이 하나도 남는게 아니고

서버호스팅 비로만 쓰인다고 하더군요..

가게사진과 홈페이지 제작 엔 십원한푼도 안들고 무료로 해주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일단 그렇게 믿고 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문제는 결제뒤에 일어낫습니다

하루가 멀다 전화를 주구장창 하던 담당자 분은 여태것 전화한통없고

제작이 되는건지 아님 그냐 돈만받고 마는건지도 모르고 너무 답답해서

한달뒤인 8월 20일경에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서 환불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자가 지금 다 만들었다고 가게사장님 인사말만 들어가면 오늘이라도 사이트에

올릴수 있다고 하더군요.. 전 필요없다고 환불해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자기네는 이익오는게 하나도 없다고 그 비용 다 서버호스팅비로 들어갔다고 환불이 불가하다고만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도 짜증나 있는 상태고 해서 일단 끈었습니다

그럼 다음 날이라도 전화해서 인삿말 어떻게 할건지 물어봐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 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7월 23일경에 신청을 하였는데

지금 9월달입니다.. 아무런 연락이 없고요.. 이거 어떻해야합니까?

본인들은 8월초에 저 한테 연락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저가 계약당시 전 밤에 일을하니

오후3시 이후에 연락 달라고 몇번이고 말하였습니다..

8월초에 오전에 몇번 연락온건 있는데,,제가 못받았고요

문자도 8월8일 날"홈페이지 제작센터입니다.제작기획서 작성되시면 연락바랍니다"라고만 있네요

그 이후 연락은 없고요 답답해서 제가 8월20일경에 한번 전화한적은 있습니다

또 그 이후 연락한통 없고요.. 이거 결제 전에 3~4일 가량 전화를 해서 귀찮게 하더니

결제가 끝나니 나 몰라라 연락한통 없습니다..

이거 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첨엔 다음예스콜 이라서 다음 이라는 회사로만 생각하고

한건데 예스콜이라는 키워드 광고 회사였습니다,,

답답합니다.. 환불도 안된다 하고 신청한지 50일 이 지나가는데 ..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변좀 부탁할께요.. 했던말 계속 반복해서 죄송하고요.. 대처방법좀 부탁할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을 요구하시고 계속해서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