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희영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2-09-07 17:55:41

본문

6월중에 홈쇼핑 방송을보고 오동나무 쌀뒤주를 18만원가량을 주고 구압했습니다,

제품을받고 쌀을넣어서 보관을하였으며,  항아리에넣고 먹던쌀을 모두먹고 쌀뒤주에 보관중이던 쌀을

가지고 밥을지어먹을려고하는데 쌀벌레 나방이 가끔씩보여서 혹시나하고 쌀뒤주를열어보니

그곳에서 벌레가 생겼습니다. 약3개월정도 보관했던것같습니다.

비싼 비용을지불하고 쌀뒤주를 구입한이유는 다연히 벌레가 안생긴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근데 홈쇼핑에서는 쌀에 문제가 있다고 쌀방지제를 보내어준다고 하면서 업체에서 반품이 안된다고만
반복해서 이야기합니다
주방에는 쌀나방이 계속날아다니고 오늘은8마리나 잡았습니다
저희집에와서 보고가라고까지 이야기를하는데 계속전화상으로만 환불이안된다고합니다
쌀뒤주역할을 하지못하는 이 제품 저희는반품요청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쌀뒤주 구입후 쌀을 보관하면서 밥을짓기 위해 쌀을 꺼내던중 쌀벌레와 곤충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광고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구입일로부터 3월 이내에 일부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철회(반품 및 구입가환급)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주방용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인한 피해는 무상 수리, 수리하였으나 재발(2회째)시 제품교환, 교환받았으나 동종하자 재발 시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