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어레일' 해맞이 관광상품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글나라
  • 조회수 : 1,296회
  • 작성일 : 12-01-01 17:31:13

본문

안녕하세요? 임진해를 맞아 부모님을 위해 처음으로 여행권을 사서 기차여행을 떠났습니다.
해맞이 관관상품으로 정동진 추암바위 태백산 석탄박물관등을 경유하는 코스로
대인 99000원 * 4명 (396,000원)을 들여 예약하였습니다.
31일 22시까지 청량리역에서 집결하기로 하였으나 가이드는 보이지 않았고
30분이 지나서야 여행사 직원? 이라는 분이 오셔서 좌석 번호만 불러준
채 기차를 타야했습니다.
가이드가 기차에서 모두 설명해줄 거라며 그 분은 책임 회피를 하셨고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불안해하며 탑승했습니다.
정동진에 도착했지만 가이드는 없었고 연계되는 버스도 무엇인지 몰라 모두 우왕좌왕 했는데
현지에 계신 '유니온 관광' 회사 측에서 "저희도 투어레일과 연락이 되지 않아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오셧으니 관광은 하기로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셧고,
저희는 영문을 모른채 정동진에서 7시간을 추위에 떨어야했습니다.
가이드의 부재로 관광코스는 제대로 관람하지도 못했으며
2012년을 맞이하는 기쁨마저도 앗아갔습니다.
가이드의 전화는 어제부터 꺼져있고 본사는 이
상황을 몰랐다는 듯 죄송하다고만 할 뿐 제대로 조취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몇몇분은 기차표가 엉켜 돈을 지불하고도 입석으로 여행해야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 왕복기차좌석만을 엉성하게 제공해 준 투어레일에게
기차왕복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 배상과 빼앗긴 시간, 그로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배상을 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N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