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우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0-22 17:16:14

본문

제가 10월 15일 광고시장이란 현수막 제작 업체에 현수막 420장을 230만원을 들여 주문을 하였습니다.
팀원당 10~20장씩 배분하여 광고하여 분양을 목적으로 주문하였고
10월 18일 대한통운 택배 회사를 이용해 10개 들이 한묶음으로 42개를 배송하여 받을것이라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택배회사 대리점측 전화는 이렇게 많은 물건 한꺼번에 배송이 안된다는 이유로 147,000원 택배비를 줘도 당일 배송이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230만원을 들였고 정말 급하게 필요한것이어서 콜밴을 5만원 주고 섭외해서라도 바로 가져다 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배송비 총 197,000원을 지불하였고
물건은 총 41개가 도착하였습니다.
1개는 대전 물류센터에서 출고중으로 뜨고...
저는 그 1개의 출처에 대해 확인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대한통운과 연락하였고 전화통화 연결만 1~2시간 기다려가며 겨우겨우 통화되면 확인 후 연락준다 였고, 또한 연락이 없어 몇일간 몇번을 통화하였습니다.
그리고 택배회사측은 사고접수하라며 10월22일 금일 3,500원을 환불해주고 갔습니다.
사고접수 아무리 해도 답도 없더니
금일 전화와서 광고시장쪽과 전화 했더니 현수막 5,500원 10장해서 5만5천원 3개월 후 준다고 계좌 불러달라고 합니다.
저희 직원 중 1명은 그 현수막이 없어 다들 주중에 고생해서 광고하고 주말에 계약을 쓰는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구경만 했습니다.
근데 연락도 안되는 택배회사가 수십번 연락할땐 다 회피하더니 이제와서 물건값 5만5천원만 3개월 후 지급한다고 하니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자신들 약정서에 그렇게 되어있답니다...
전 구경도 못한 약정서를 들먹이며...
이것이 무슨 짓인지 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장문의 글 남깁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무슨 방법이 없는지
맨날 약자만 이유없이 당해야 하는건지 답변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7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51
152486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7
152486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43
152486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37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13:28
152486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26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13:18
15248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7
152486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2
152485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02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13:01
152485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52
152485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Alo 계약체결 N
최민채 12:4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12:39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12:32
152485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32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N
최재영 12:30
152485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8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12:23
152484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0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12:19
15248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6
152484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12:14
1524844 건설 시그니엘 최민채 12:10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11:48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11:33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11:22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11:02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10:50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