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연테크 친환경 매트라는 것에서 또 불날뻔하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연테크 친환경 매트라는 것에서 또 불날뻔하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정
  • 조회수 : 486회
  • 작성일 : 12-10-29 12:15:17

본문

작년에도 새벽에 아이방에서 유독가스가 새어나와서
장판을 교체한적이 있었다.
그 다연테크(1644-8892) 장판이 실리콘으로 된 친환경제품이라서
남자아이들만 3명있는 집이라서
이장판을 싱글한개당 3십만원이상을 주고 3개나 샀었습니다.
근데 그 장판이 열조절이 안되서 장판뒤에 얹은 라텍스를 태우고 불을
냈더랬습니다.
그업체에 전화하는 그런사래가 많이 있는지 바로
바뀌 주었다.
물론 그땐 그 담당자가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서 그래도 다시 믿어 보기로 하고
반품하지 않고 교환해서 사용했다,
그런데 그 교환된 제품에서 올해 사용하는 데 또 온도조절이 안되고 이번에는 그 안의
액체까지 흘러나와 매트리스를 적시고
위의 깔고 자는 라텍스에 또 유독한 냄새를 나게 했다
그 것도 또 새벽에
그런데 업체에 전화하는 너무 당연한 일이다라고 애기하면 능글능글하게
대체하는 그 공장장 참 대단한 인물이다.
물론 업체에서는 이런 인물들 때문에 질질끌 수 있겠지만
당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다.
이런 장판이라면 안 샀을 텐데.....
이런 불량 품인것 알면서도 테스트도 없이 소비자가 그 테스트인양 취급한
이 사람들이 넘 비 양심적이다 만약에 내가 깊은 잠에 빠졌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찔하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매트에서 불이 날뻔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16:07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16:04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N
이지영 16:03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16:02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15:58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15:57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15:54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15:48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15:47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15:45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15:44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15:42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15:40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15:40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15:35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15:32
1522406 통신 KT 송재형 15:32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15:32
1522404 통신 KT 윤하정 15:31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15:28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N
이경희 15:27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15:26
152239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15:24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15:21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1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15:15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바지 사이즈 N
김화영 15:15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15:14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15:13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