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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as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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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승일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2-11-13 20: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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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 받고 나몰라라 하는 악덕 업체를 고발합니다
사연인즉슨 저희 아버지께서 10년전에 구입한 카니발디젤 자동차를 엘피지로 교환하라고 어딘선가 계속 우편물이 오기시작했습니다 10년이 넘은 차라 힘이 많이 딸려 어떻게 하나 하는 찰라에 전화를 해보니 정부에서 지원금이 나오니 그냥 바꾸면 된다고 했습니다
바꾸면 차가 힘도 좋아지고 한 5년은 잘 탈수 있다는 말에 결국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문제는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차에 말썽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첨에는 밧데리 문제서 부터
차가 오래되서 그런가 하고 이것 저것 계속 고치기만 했습니다
결국엔 냉각수 문제로 차가 주행중 서게 되어  센터에 가보니 엘지지 개조한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as받으면 될것같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엘피지 개조 한곳으로 차를 견인해서 as를 요구했더니 무상 as받을 곳이아니니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결국 쌩돈을 들여 차를 고치고 한달쯤 지나  냉각수문제로  센터에 가보니 엘피지 개조시 분명 캡을 교환한 부분이 깨져서 냉각수 가흘렸다고 무조건 as받을 수있다고 해서 개조 한곳으로 차를 보내니 이번엔 깨진체로 운행을 했기 때문에 as가안된다고 하네요
아니 캡이 깨져서 냉각수가 흐른건데 왜 그걸 차주한테 책임을 전가하는건가요?
업체는 두곳입니다 일진전기가 개조차를 받아 개조국인 성우카센터(인천작전동)서 개조를 합니다
첨에는 무조건 좋다고 하면서 정부보조금 200만원을 받아챙겨 저질 제품으로 차를 개조시키고
나중에 고장이나면 다른곳을 못가게하고 엘피지차량이니 자기네에서만 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이중 수리비를 챙기는 이곳들이 정말 고발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외에 많은 사람을 이 이런식으로 당한걸로 압니다 보도국에서도 조금 알아보시면 이런 피해 사항들이 정말 많다는걸 아실겁니다
돈이 없어 10년식 차를 운행하는 서민들을 상대로 정부보조금을 빼내고 그것도 모자라 수리비 청구 까지하는 이런 악덕 기업들은 정말이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의 차량은 운행도 못하고 2년 의무 사용 시간때문에 차를 세워만 두고있습니다
보험금 차세금까지 내면서 말이죠 정말 억울하고 힘없는 서민 (10년이지난차에 우편물 발송)의 피를 빨라먹는 악덕기업들 전 오늘 두번이나 들었습니다 당신 맘대로 해보라는 그말 당신은 어떻게 할힘이 없다는걸 너무 잘알고 있다는 것처럼 제 귀에 아직도 남아 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10년전 구입하신 자동차를 국가에서 나오는 지원금으로 LPG로 교체하라는 안내문을 받으시고 교체 하신후 1년이 지나서부터 하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a/s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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