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n쇼핑의 무책임한 태도로 환불을 못받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n쇼핑의 무책임한 태도로 환불을 못받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보배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11-14 06:07:29

본문

안녕하세요 네이버n 쇼핑에서 상품을  9월초에 구입하고 11월중순이 되도록 환불을 못받고있습니다
해외판매자에게 구입을 하였고 신발사이즈가 맞지않아 환불신청을 하고 물품을보내고 보낸택배비25000원을 입금한후 선불로 해외 택배를 보냈고 판매자에게 잘받았다는 연락이왔으나 판매자에게 두차례환불신청을
했지만 거부한 관계로 구매완료가되었습니다
이미구매완료가 되었기때문에 제가 환불처리할수는없고 판매자와네이버에서 처리를 해주어야하는데
네이버에게 말하면 판매자가 해외에있기때문에 연락을할수없다 판매자에게 고객님이 문의를 하셔서직접
환불받는 방법밖에없다고 하고 판매자측에선 네이버에서 환불을 받는 것이 원칙이라고 하며
서로 책임을 떠넘긴게 2달 째입니다. 지금까지 판매자는 연락이안된다는이유로 제가 처리를 하라는 네이버
측의 요구로 판매자와 네이버를 오가며 수십차레 환불요청을 해왔으나 도저히 해결이안나 도움을 요청합니다


판매자측
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반품 상품 잘 입고 되었습니다. 고객...[답변] 안녕하세요?
반품 상품 잘 입고 되었습니다.
고객님께서 먼저 반품 신청을 해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먼저 반품 신청을 해주세요.
빠른 처리가 되도록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 2012.10.15

답변[답변] 저흰 샵N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상품 대금을 받았습니다...[답변] 저흰 샵N에 수수료를 지불하고 상품 대금을 받았습니다.
하여 고객님께 직접 환불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산은 판매자가 직접하지 않습니다.
샵N에서 정산을 하는 데 모른다고 하는 것은 저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점 확인을 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답변일 : 2012.10.23

닫기답변[답변] 고객님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답변] 고객님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저희 네이버 샵N에 수수료를 지불을 하고 상품 판매를 합니다.
저흰 그 수수료 부분은 당연히 저희도 환불을 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여 저희가 고객님께 개인적으로 환불은 해드리지 못합니다.
당연히 정산관련은 네이버 샵N에서 해드려야 합니다.
이점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 2012.10.31

닫기

닫기
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네이버 샵N 통화 담당자를 알려주시기 ...[답변] 안녕하세요?

네이버 샵N 통화 담당자를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다르면 답변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 안내를 해주셨던 해당 담당자 이름을 알려주심 제가 전화를 해서 빠른 처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 2012.11.06
답변[답변] 고객님 저흰 한번도 개인적으로 반풉 비용을 환불을 한...[답변] 고객님 저흰 한번도 개인적으로 반풉 비용을 환불을 한적이 없습니다.
분명 샵N에서 정산팀에서 해결을 해주어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야 하는 것은 사무 처리 방법이 아닙니다.
샵N 정산팀에 연락을 하심 맞습니다.
고객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답변일 : 2012.11.13

닫기






이런식으로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네이버에게 책임을 떠넘기다가 네이버측에서 연락해달라고하자

네이버측의당담자를알려주면처리하겠다고하여 알려주니 바로 말을바꾸며 처리하지못하겠다고합니다







네이버측



먼저, 서비스 이용에 번거로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구매확정이 된 상품은 판매자에게 정산이 되었으므로,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반품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구매확정 후 취소를 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가 직접 직권취소 요청을 고객센터로 해야 합니다.

 

상품 입고 여부와 배송비 협의 내용등을 고객센터로 전달하고

판매처 담당자 이름을 알려주어야 구매확정 후 취소가 가능합니다.

 

해당 판매자가 해외 거주자로 유선 연락이 어렵다 보니

직권취소요청을 쇼핑 문의하기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답변일 : 2012.10.29

닫기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판매자 통화가 어려우시니 많이 답답하셨을 텐데,

답변으로 해결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판매자 연락이 지연될 때 우선 아래와 같이 판매자에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 판매자 문의 방법

  1) 체크아웃홈>마이페이지>주문확인/배송조회로 이동

서비스 이용에 번거로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답변일 : 2012.11.02

닫기





먼저, 서비스 이용에 번거로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구매확정이 된 상품은 판매자에게 정산이 되었으므로,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반품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구매확정 후 취소를 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가 직접 직권취소 요청을 고객센터로 해야 합니다.



상품 입고 여부와 배송비 협의 내용등을 고객센터로 전달하고

판매처 담당자 이름을 알려주어야 구매확정 후 취소가 가능합니다.



해당 판매자가 해외 거주자로 유선 연락이 어렵다 보니

직권취소요청을 쇼핑 문의하기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먼저, 서비스 이용에 번거로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구매확정이 된 상품은 판매자에게 정산이 되었으므로,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반품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다만, 부득이하게 구매확정 후 취소를 하셔야 하는 경우에는

판매자가 직접 직권취소 요청을 고객센터로 해야 합니다.



상품 입고 여부와 배송비 협의 내용등을 고객센터로 전달하고

판매처 담당자 이름을 알려주어야 구매확정 후 취소가 가능합니다.



해당 판매자가 해외 거주자로 유선 연락이 어렵다 보니

직권취소요청을 쇼핑 문의하기로 진행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으로 끝이 안나고있습니다.. 정말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지만
제가할수있는건 계속해서 환불요청을 하는 것 밖에는 없는지요...
판매자와 네이버의 무책임한 책임떠넘기기로 저같이 힘없는 소비자가
피해보고있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구매대행 판매자에게 신발구입후 사이즈가 맞지않아 반송비 부담후 반송하셨는데 환불거부로 구매완료가 되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오랫동안 환불지연할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16:05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16:03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16:02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15:59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15:59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15:54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15:49
1523113 기타 (주)신화캐슬 a 15:4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15:46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15:44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15:43
1523106 통신 KT 김미현 15:40
1523105 통신 시대에듀 김한슬 15:39
1523103 생활용품 판매자상호 팀Team mean 판매자 사업자등록번호 578-06-03031 판매자주소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한내로100번길 10 411,412-P074호 강영수 15:38
1523100 항공·여행 (주)여행펀 aka 여행퍼니 이주은 15:37
1523099 기타 유엔아이(강남맛집) 장재영 15:37
1523089 기타 이대 빨래방 홍지연 15:31
1523084 기타 빚어내어, 빛을내다 이혜리 15:28
1523079 생활용품 수헬렌 안희연 15:25
15230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DPF문제발생 N
박홍순 15:15
1523066 통신 LGU+

처리중

설치 이전비 N
정유영 15:14
1523065 서비스 쿠팡 김은혜 15:11
1523064 생활용품 바크 박소미 15:07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15:0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05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15:02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15:00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14:59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14:59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14: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