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tation 매장 서비스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station 매장 서비스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타이어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11-26 09:53:58

본문

저는 충북 제천에 살고있습니다.
근래 눈이 오기시작하면서 스노우 타이어를 교환하고자  t-station 타이어 매장 (동현점)에 갔습니다
타이어교환을 위해 (이미 스노우타이어를 여기에서 구입 교환및 보관을 하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에 맡긴후 8시까지 영업을 한다는 말씀에 6시 40분 쯤에 재방문하였습니다
근데 아직 교환전이더군요,그래서 제가 온걸 확인시킨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시간이 넘어가도록 저의 차는 교환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1시에 맡겼는데 아직도 안돼냐고? 라며 여사장님께 물어보았습니다.그러자 여사장님이 바빴다며 알았다고 하시더군요..근데 그말씀후 10여분이 지나도록 제차는 교환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재차 여쭈어봤습니다. 그러자 최승대 사장님 왈 차종이 뭐냐며 물어보셔서 ***라고 말씀드리자 기사님을 부르시더니 ***타이어교환해라 그리고 교환한 타이어는 차에 실어줘라!!며 말씀하시더군요.............
황당했습니다..이게 무슨....... 전 분명히 타이어를 여기에서 구입했는데..티 스테이션 매장서비스에는 구입한 타이어 무료보관이라는 걸 명시해놓고 고객이 기다리다 지쳐  항의  한번 했다고 세상에 타이어를 보관못해주겠다며 가져가라는게 말이됩니까???  t-station 은 늘 최상의 서비를 한다고 주장하더군요,..이런 서비스가 정말 최상의 서비스인지....구입할때 온갖 감언이설로 한국타이어 품질과 서비스를 강조하시더니 이런게 한국타이어가 강조하는 서비스인지 묻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영업소에서 제보자님 차량의 타이어 교체를 늦게하여 항의하셨는데 타어이 무료보관임에도 불구하고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17:51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17:50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17:46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17:4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17:4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17:44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17:32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17:32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17:30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17:26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2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17:23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17:23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7:21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17:20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9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17:11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17:08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