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인터파크의 허위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예송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12-12-24 01:18:12

본문

저는 인터파크에서 자격증 수험서를 구입하였습니다.
자격증 시험이 한달도 안남은 상태였기때문에 급하게 구입해야만 했고, 인터파크에서 '당일' 배송 가능하고 광고하고 있길래 인터파크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정확히 20일 새벽 2시에 결재를 마쳤고 그렇다면 20일 밤 12시 이내에 도착하는게 맞죠
인터파크가 내세운 (인터파크 전화하면 첫 멘트가 당일배송 광고입니다.) 당일 배송에 의하면요.

그런데 당일 배송은 커녕 이틀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자기들도 배송 상황이 어찌되고 있는지 모른다며 택배사로 책임을 전가시키기 급급하더군요.
그래놓고 하는 말이 그냥 환불하랍니다.
시험이 한달도 안남아 하루하루가 소중한 수험생의 하루를 날려먹고도 뻔뻔하게 자기네도 언제 배송될지 모르겠다고 그냥 환불하라는 말만 하더군요
결국 저는 그 책을 파는 다른 책방을 수소문해 버스타고 멀리까지 가서 사와야했습니다.
제가 겪은 금전적, 시간적 피해에 대해 배상받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화나가서 몸서리가 쳐집니다.

더불어 인터파크가 책임지지도 못할 '당일배송'이라는 광고를 못하도록 막고 싶습니다.
저처럼 인터파크측의 약속만 철썩같이 믿고 피해입는 사람이 더이상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그럼 '당일 배송'은 허위 과장 광고가 아니냐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하니 하랍니다.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인간이 자기가 답변서 보내겠다면서요
답변서 꼭!!!!!!!!!!!!!!!!!!!!! 받고 싶습니다.
자기 입으로 보내겠다고 큰소리 뻥뻥 쳤으니까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인터파크측에 답변서를 요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의 당일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14:02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14:01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13:58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13:58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13:58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13:56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5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13:52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13:51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13:49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13:48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13:48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13:4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13:45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13:43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13:42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처리중

의료부작용 N
정연옥 13:42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13:40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13:36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13:34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13:34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13:33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13:32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13:31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13:28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13:25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13:24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13: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13:15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1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