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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철판 산화(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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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손영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3-07-04 1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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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러스2005년11월11일에 구매 등록한 것으로,운전석 창문아래와,운전석 뒷바퀴상단 후렌다에 2012년상반기부터 철판부식(산화)이 심화되어 2013,7월일 기아차 고객서비스센타 문의(상담)후 청주 기아서비스센타로 방문하여 기술진단 결과 보증수리경과로 어떤 혜택(a/s)도 받을수없다는 답변,진단하시는 모과장은 옆에주차되어있는 리갈승용차를 가리키면서 저것도 부식이 되었네요! . 참 어이없드라구요.기아차는 7년이상(제차기준)되면 철판이 녹쓸고엉망인 제품인가 의구심뿐만 아니라 울분이 생기던군요
 10년이상 차운행하기,아껴쓰기 켐페인은 아랑곳하지않고,소비자의 불편한 심기는 팽게쳐진채 대기업의 행태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정도군요. 저는 기아 소렌토(부인 운행)차량을 10년이상 소유하고있지만 부식은 없답니다.
또한 1993년부터 르망,카스타,크레도스에 이어 소렌토,오피러스에 이르기까지 기아차만 운행하고있지만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한것은 처음입니다. 경제적,심리적 아픔이 있기에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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