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구매 1주일 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오미코리아 ] 티비 구매 1주일 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동호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26-03-25 14:44:50

본문

티비를 구매하고 1주일 지났습니다.
티비를 설치 이후 하루 정도 만 시청하고 티비를 시청 안했고, 티비가 벽걸이라서 앞으로 뺐다가 넣었다가 만 했었는데 티비를 켜니 패널이 깨져있었습니다.
(패널이라는 단어를 몰랐음)
일요일이라서 월요일에 서비스센터에 화면에 기스라고 말하며 티비가 잘 안나온다고 했습니다.
이후 화요일에 서비스센터 직원이 오셔서 “아 외부의 충격이 없어서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걱정하지마세요.”라고 했는데 오후에 다시 전화 와서 수리비가 280만원 조금 넘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구매비용이 280만원이고요.
고객의 과실이라고 하는데, 저의 과실이라고 하는데 어떤 과실이있고 또 과실이 맞기는 한지도 의문이고 수리비가 너무 터무니없어서 이렇게 글을 적었습니다.

070-8015-115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TV 액정이 손상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68 생활용품 웰릭스렌탈 이나라 2026-06-02
1515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석 2026-06-02
1515866 기타 service@gkkshop.com 김혜옥 2026-06-02
1515865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불가
성민주 2026-06-02
151586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근영 2026-06-02
1515863 기타 비응반점 송상훈 2026-06-02
1515862 생활가전 대원가전 최성은 2026-06-02
1515861 생활용품 djpg8nbvtuecl 한금화 2026-06-02
1515860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정임 2026-06-02
1515858 항공·여행 주식회사 트립일레븐 강정구 2026-06-02
1515857 기타 헬스바디필라핏 괴정점 주찬미 2026-06-02
1515856 유통 지오지아 정읍점 손지원 2026-06-02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2026-06-02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2026-06-0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2026-06-0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2026-06-02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2026-06-02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2026-06-02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2026-06-02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2026-06-02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2026-06-0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2026-06-0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2026-06-02
1515821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및조합 김동균 2026-06-02
1515820 건설 디자인윤 남종우 2026-06-02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2026-06-02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2026-06-02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