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기업체 ] 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주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4-02-14 21:19:08

본문

주방쪽 콘센트에 빵을 굽기위해 토스트기를 꼽고 나서 토스트기에 불이 반짝하더니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라이팬에 굽기위해 가스레인지를 키려했는데 점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주방쪽 콘센트와 맞은편 벽쪽인 콘센트도 되지않아 전기수리업체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이 왔습니다 .
 
그분들이 오셔서 콘센트 선이 끊어진거같다며 선을 전기테이프로 감았는데..
문제는 차단기까지 오래됐다며 그거까지 교체를 말도없이 하시곤 수리비 15만원을 청구했네요..
터무늬없는 가격이지요.. 항의아니 깎아서 다시 깎아서 10만원 부르시길래 어이없었지만 일단 드리고 다시 알아보았습니다.

초보주부이다보니.. 알고봤더니 토스트기고장으로 인해 누전기가 내려갔고 그래서 콘센트전기공급이 그쪽만 안됐던것이었네요 다시 그것만 올렸어도 해결이 됐을텐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리비가 조금이라면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문제없는것까지 포함하여 터무늬없이 많이 받아갔습니다. 콘센트가 나간것도 맞는지 의문입니다..

수리비를 다시 받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비 과다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2026-06-23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2026-06-23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심은미 2026-06-23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2026-06-23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2026-06-23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2026-06-2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2026-06-23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2026-06-23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2026-06-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2026-06-23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2026-06-2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2026-06-23
1526014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청소기
이임성 2026-06-23
152601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6-23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