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밀라숀 ] 몇 번 들지도 않았는데, 밀라숀 가방 손잡이부분하고 가방 밑부분 껍질이 벗겨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숙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4-03-20 18:03:35

본문

몇년 전, '밀라숀'  가방을 친정 어머니한테 어버이날 선물로  사 드렸는데,
들 일이 없으셔서 그냥 갖고 계시다가
얼마 전 결혼식에 들고 가셨는데,
그 날 가방 손잡이 부분하고, 가방 밑바닥 껍질이 다 벗겨져서
창피해서 혼나셨다고 하셨습니다.

친정에 갔다가  그 말씀을 듣고 선물로 그 가방을 준 저는 너무 죄송하고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밀라숀'이 명품 가방이니까 불량품은 교환해주거나
환불 해 줄거라고 큰 소리 치고 갖고 왔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습니다.
산 지 좀 오래되기는 했지만 사용을 많이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었으니까요.

그래서 산 곳인 청량리 롯데 매장으로 가지고 갔더니
밑바닥과 손잡이 부분만 합피라서 원래 그런거라고 하면서 너무 당당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방을 자세히 보니 몸통은 껍질이 두껍고 밑바닥은 아주 얇게 되어 있어 손으로 조금만
긁어도 껍질이 벗겨 졌습니다.

그러면 살 때 분명히 몇 번만 들면 손잡이 부분하고 밑바닥은 합피로 되어서
껍질이 벗겨질 거라고 말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말을 안 한 것은 판매법에 걸리지 않나요?

그래도 좋은 가방이라고 생각해서 선물한 거였는데, 원래 그런 거라서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집에 다른 합피 가죽도 많이 있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단순히 합피라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에게도 알려 주어서 저와 같은 황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가방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구입 시 상태에 대해 초기 확인을 해야할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335 기타 GCOO 권영준 2026-06-24
1526334 유통 더원스마트팡 어창선 2026-06-24
1526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33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김윤초 2026-06-24
1526329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2026-06-24
1526327 기타 변호사사무실 최복순 2026-06-24
1526325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4
1526322 서비스 구글 유라 2026-06-24
1526319 유통 NOL인터파크 손지인 2026-06-24
1526308 항공·여행 KKDAY 김윤경 2026-06-23
1526304 생활용품 REDILL 이우철 2026-06-23
1526282 유통 Robaeuve 박은진 2026-06-23
152627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창원북면점 김진욱 2026-06-23
1526251 기타 빠빠마켓 (쿠팡 이용) 김하영 2026-06-23
1526241 생활용품 셀렉트문 박민우 2026-06-23
1526229 서비스 더작심카페 교대역점 박미선 2026-06-23
152621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영웅 2026-06-23
1526218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진 2026-06-23
1526217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216 기타 무신사 최상희 2026-06-23
1526205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23
1526196 기타 dji 정영학 2026-06-23
1526195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딤채 김종원 2026-06-23
1526194 항공·여행 gotogate 송현영 2026-06-23
1526193 기타 튜브패스 진민규 2026-06-23
15261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6186 식음료 이마트24 장유 대청점 하앤지 2026-06-23
1526185 생활용품 그레이스 양미선 2026-06-23
152618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23
1526176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김태연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