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정지신청만료후 소비자에게 연락한번없이 요금 무단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정지신청만료후 소비자에게 연락한번없이 요금 무단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창종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04-26 18:20:19

본문

2011년.6월. LGU+인터넷 K사로변경시도, 무조건해지요청, 상담직원의 막무가내식 설득에3개월보류.
                  그사이에 인터넷 K사로 변경
2011년.9월. LGU+인터넷 정지기간 끝남. 정지가 끝나며, 다시 정상출금된다고 전화한통 못받음.
2011년 .4월. 오늘까지 20여만원 넘게 빠져나감.

<대화내용>
1. 왜 쓰지 않은 요금을 인출하였느냐?
A) 해지가 안되었기 때문에 인출했다구 답변.

2. 정지기간이 끝나면 고객에게 전화한통해야 하지 않는냐?
A) 그 부분에 대해선 확실한 대답 안함.

3. 고객이 자기회사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사용하지 않는지 대기업이 그것도 모르냐?
A) 인터넷은 신호가 안잡히기 때문에 사용하는지 사용하지 않는지 모른다고 함.(이건 이해못하겠음)

4. 정지기간3개월은 어차피 내가 동의한것이지만, 사용하지 않은 요금은 환불해야 하지 않겠느냐?
A) 절대불가라구 하네요.

5. 저와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상담원연결시 항상 녹취를 하는걸로 알고, 녹취록이나, 서면파일요구!
A) 들려줄수는 있으나, 파일이나, 서면파일로는 제공불가.

* 상담원 말구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담당자와 통화요구, 현재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무조건 해지요청하며 정지기간이 끝났는데도 동의없이 정상출금처리하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황당하고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또한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