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스코 콘도 사기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레스코 콘도 사기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수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2-07-02 11:17:13

본문

1년 2개월 전 코레스코에서 콘도에 당첨되엇다며...

무료콘도 회원권을 발급해드리고 잇다면서 찾아왔습니다.

무료이긴한데 보증금 비슷하게 168만원을 내야한다고....

일년뒤 돌려드리는것이므로 걱정하실건 아니라고...

콘도 회원 계약서도 있습니다만...

몇시간 지나서 아무래도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잘 받지도 않고.... 어렵게 통화되서 해약을 한다고 햇더니..

일년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고...

 방문했던 영업사원 직원에게 전화하니, 양도는 가능하다고 해서 양도 신청했는데.... 그 이후엔 묵묵부답.... 계속 연락해도 연락도 안되더라구요.

또다시 여러날 지나 어렵게 통화가 되었는데,

영업사원 그사람은 퇴사햇고.. 그사람이 사기친건 인정하지만...

자기회사 책임은 아니라고..그사람 찾아가서 어케하든가 말든가...

하라고 ...어처구니 없는말을...

콘도 회원권은 전화해도 사용도 잘 안되고 해서(매번 음성 안내가 진행되다가 끊어져 버림) 한번도 사용 못했습니다...

지난주 금욜(6/22) 코레스코 본사라며, 먼저 연락이 와서는 6월 25일 직원이 가서 도움을 준다고 하더니...

 오늘(6/25) 직원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는 또다시 297만원을 결재하면, 등기를 해준다고 하고....

297만원과 예전 168만원은 또다시 1년뒤에 돌려준다고 하며....

똑같은 사기를 또 치더라구요...  인터넷 검색 해보니, 저처럼 사기 당해 피해 입은 분들이 한, 두분이 아니더라구요.

그 직원 말로는 저같은 상황의 고객이 8000명~만 명 가까이 있답니다.

그러고는 선심쓰듯이 등기 이전으로 보상해 주는 고객은 500명~700명 정도만 구제해 준다고 하더군요.

또다시 사기를 치면서 마치 엄청난 혜택과 구제를 해주는 듯이....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코레스코의 이런 영업 형태는 더이상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168만원이 적은 돈도 아닌데...  어떻게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근래들어 무료이벤트 당첨 리조트 관련 피해제보가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리조트= 또는 =콘도=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