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전문매장 에싸 주문 후 사전연락없이 임의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싸 ] 쇼파전문매장 에싸 주문 후 사전연락없이 임의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혜밈
  • 조회수 : 1,454회
  • 작성일 : 26-03-05 19:44:03

본문

3월4일 쇼파릉 구매하기 위해 네이버온라인몰응 검색준 평소 눈여겨 보던 에싸 쇼핑몰에서 7주년 파격세일을 한다는 팝업이 떠서 들어갔습니다. 제품을  고르던중 정말 파격적으로 80프로 이상 세일을 하던 제품이 있었고 파격세일이라고 하였으니 많이 세일을 해주나 보다하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결제 한 건은 네이버페이로 결제를 하니 쿠폰적용이 안되었단 사실을 알고 취소 후 에싸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시 같은 상품을 찾아 재결제를 하였습니다
다음날 주문완료 배송일정 예정일을 안내하는 문자가 발송이 되었고 얼마지나지않은 몇시간 후 다시 취소 문자가 왔습니다
사전에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고 그냥 취소 문자만 와있어서 처음에는 네이버 페이에서 취소 한게 다음날 왔나 싶었는데 그래도 확인이 필요할거 같아 연락을 해보니 전산시스템오류로 가격이 잘못되어있어서 취소처리를 했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오전부터 밤까지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고민하며 제 시간을 8시간이상을 소비하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격 또한 변동 사항이 없었으며, 주의사항,안내사항등 여러 규정을 다 찾아보아도 임의로 취소를 할수도 있다는 문구 조차 보이지 않는데 본사측은 일정 기간안에는 마음대로 처리할수 있다고 하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만약 직원이 실수를 하였다고 한다면 고객에게 먼저 미안한마음을 가지고 전 후 사정을 설명 한 후 양해를 먼저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네이버페이지에서도 에싸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그런 문구는 보지를 못했고 이글로 신고를 하기 전까지도 다 찾아보았지만 내규상 문제로 인해 취소 처리될수도 있다믄 문구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이 쇼파를 제가 구매한 가격에 받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처 또한 미비했고 제가 전화하고 제가 묻고 고객이 무슨 호구인가요? 고객이 취소하면 위약금내야되고 반춤하면 물류배송비까지 다 받는 규정들만 적혀 있습니다

저는 이쇼파를 그대로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