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12-04-23 12:00:55

본문

2004년 웅진코웨이로부터 비데를 대여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상의 문제로 인하여 비데를 철거하기로 하였으며, 철거 결정된 후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하였으나 알겠다는 말만하고 실제로는 수거해가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살던 집에서 이사를 가야하지만 순전히 '비데 문제'로 인하여 이사 날짜까지도 미루면서 기다렸으나 역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더이상 이사 날짜를 미룰 수 없어 비데를 남겨두고 회사측에 사후처리를 부탁해두고 이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어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 당시에 사후처리에 대한 약속을 받아둔 상태였고 이때로부터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웅진으로부터 연수기를 대여하기로 하여 신청하였으나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대여는 물론 당시의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제 정보가 넘어간 상태라 자기 회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당 회사에 이양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 신용등급이 몇 등급이나 낮아졌고 이로 인하여 받게 되는 불이익은 순전히 제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철수하기로 한 물품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 점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 요금이 무려 100여 만원이나 된다는 점, 무엇보다 제 신용등급이 강등된 점 등. 이 모든 것들은 힘 없는 소비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로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 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은 엄연한 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웅진의 행태를 중단시키고자 이렇게 글로써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에 설치상의 문제로 설치하지 못하시고 철거하시려던 해당업체의 비데가 제때 철거되지 못하고 업체에 사후처리를 맡기시고서 이사를 하셨는데 현재 업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으며 미납요금으로 인해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74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1499173 항공·여행 아고다 조창호 2026-04-02
1499172 자동차 YS오토모빌 김수인 2026-04-02
1499171 기타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오 효주 2026-04-02
1499170 생활가전 Kyk김영귀 환원수 신은지 2026-04-02
1499169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복수 2026-04-02
1499166 기타 G마켓 박지현 2026-04-02
1499164 기타 경북경산시 정평동인테리어(최 현) 오 효주 2026-04-02
1499161 생활용품 네이버 스토어

처리중

환불 불가
명찬범 2026-04-02
14991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2
1499156 기타 스카이랩스(주)

처리중

추가 자료
이상태 2026-04-02
1499154 서비스 피규어팜 하상우 2026-04-02
1499151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비밀글
김정애 2026-04-02
149915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조현주 2026-04-02
1499149 생활용품 다이소구미형곡사거리 깅정애 2026-04-02
1499148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7 기타 쌍용리프트 장동훈 2026-04-02
1499146 기타 강남하루플란트치과 박정규 2026-04-02
1499145 기타 롯데홈쇼핑 김여경 2026-04-02
1499142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40 생활용품 에이터널 위채훈 2026-04-02
149913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찬 2026-04-02
1499135 생활용품 다인스화장품 베정윤 2026-04-02
1499131 기타 팬텀골프웨어 이숙자 2026-04-02
1499130 기타 스카이랩스 이상태 2026-04-02
149912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반송안됨
정치선 2026-04-02
1499128 통신 마이크로소프트 이학준 2026-04-02
1499126 통신 LGU+ 이혜란 2026-04-02
1499113 생활용품 공스킨 정치선 2026-04-02
1499112 기타 코스텔 전기차충전기 박형진 2026-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