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2,849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282 유통 네이버쇼핑 오징어엄마 남상득 2026-03-23
1496280 금융 나이스평가정보 임동원 2026-03-23
1496276 유통 네이버쇼핑 석명수 2026-03-23
1496270 자동차 업체 표상민 2026-03-23
1496269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효영 2026-03-23
1496266 기타 성북구 석관동 경아미용실 이은혜 2026-03-23
1496261 유통 유진파파

처리중

환불
김규리 2026-03-23
1496260 유통 당근마켓 김학문 2026-03-23
14962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김지현 2026-03-23
1496257 통신 KT 권성규 2026-03-23
1496256 기타 알레쿠아 김현승 2026-03-23
1496255 유통 쿠팡 김영민 2026-03-23
1496254 식음료 욘두베 이미리 2026-03-23
1496253 통신 LGU+ 손영안 2026-03-23
1496252 생활용품 신일전자 김수연 2026-03-23
1496251 서비스 이목스튜디오 서미영 2026-03-23
1496250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천성영 2026-03-23
1496249 기타 페이스북 박홍도 2026-03-23
1496248 통신 SK텔레콤 최호진 2026-03-23
149624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인상교 2026-03-23
1496246 기타 농가살리기 박애리 2026-03-23
1496245 서비스 짐필릭스 송천점 한소영 2026-03-23
1496244 기타 솔피그린 신미효 2026-03-23
1496243 식음료 (주)천하 이현우 2026-03-23
1496242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교환불가
정미애 2026-03-23
1496241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효원 2026-03-23
1496240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호텔
송해민 2026-03-23
1496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3
1496238 자동차 BMW 박유진 2026-03-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