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꾸닭 ] 오꾸닭 용호2호점의 상습적인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13-02-27 00:02:19

본문

지난 설날 때, 부산 어머니집에 가 벌어진 일입니다.
부산 남구 용호2호점오륙도sk뷰점에 순살크런치 주문때문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배송한지 50분이 되도록 무소식이라 항의전화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어 벌어진 사건입니다.
미안하단 말도 없이 배째라식의 태도를 취하길래 주문취소 했더니 알았다며 사장이란자가 화난투로 전화 먼저 끊었습니다.
게다가 주문취소 한 것을 배달하고 돈 받아 챙겨가놓고 환불 해 달라고 하니 그쪽에 배달이 없다며 개기기나 하고..
주문 취소후 BBQ에 재주문했는데 현관이 어두운 탓에 아무 의심없이 치킨을 받은 저도 잘못은 좀 있죠.
덕분에 우린 새해 부터 짜증과 함께 맘에도 없는 치킨 두마리를 이틀동안 먹었습니다.

며칠 후, 오꾸닭본사직원이 저에게 전화와 무례한 대리점 사장 대신 사과했었죠.
그러면서 환불 받았냐고 묻길래 안받았다고 했더니 용호2점 사장은 환불해줬다고 거짓말까지 했더군요.
다시 직원이 미안하다 사과하며 용호2점사장이랑 통화 후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때까진 본사에서 책임감 있게 고객에게 물질적, 정신적 사과를 하나 보다 생각했습니다.

얼마 후, 본사직원은 그쪽 대리점 사장이 종업원과 오해가 있어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하며 다시 한번 더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용호2점 사장이 계좌 알려 주면 사과의 의미로 치킨 가격의 70%를 입금해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며 저를 달래더군요.

그러나 계좌번호 알려준지 10일이 되도 10원도 안주길래 본사직원에게 전화했습니다.

아니 정말 입금안됐나요라고 저에게 되묻곤 다시 또 사과하더군요. 그리곤 해당 사장에게 다시 연락해 빠르게 조치 취해준다고 하던데 이틀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비자 우롱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랑 업주가 어딨습니까?
저런 양아치한테 사업권을 주고 아무런 제재도 못하는 본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업주한테 끌려다니며 무슨 사업을 하시는 지 ...
차라리 본사에서 저에게 환불 해주시고
업주에게 청구 받을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치킨전문점에서 치킨주문후 배달지연으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마음대로 배송해놓고는 환불거부와 불친절한 태도로 일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150434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337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영 2026-04-21
15043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편경욱 2026-04-21
1504326 통신 Skylife 강용구 2026-04-21
150432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LIJUHUA 2026-04-21
1504324 서비스 흔한남매 손민정 2026-04-21
1504323 유통 네이버쇼핑 서병관 2026-04-21
1504322 기타 한국소방가스산업 김정훈 2026-04-21
15043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1
1504317 기타 연극열전 김선영 2026-04-21
1504310 유통 con 박양미 2026-04-21
1504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안 2026-04-21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1504276 생활용품 gkkshop

처리중

허위광고
라은수 2026-04-21
1504275 유통 쿠시타니 코리아 이진혁 2026-04-21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